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도 기초생활보장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 발굴, 신속한 지원, 제도 안정적 운영,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2021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으로, 시민 체감형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

아산시가 청년들의 초기 자본 부담을 줄이고 택시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5년 청년 창업 개인택시면허 양수 대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아산시,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이 협약하여 고가의 개인택시 면허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대출 이자 2.0%를 10년간 대납하고 신용보증 및 우대금리 대출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아산시 거주자로, 2년 6개월 이상 무사고 운전경력과 개인택시면허 양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접수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공동주택 주민편의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용시설 개선 및 주민 편의시설 정비를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각 사업별 지원 대상 및 금액, 신청 방법 등이 안내되었다.

아산시지회, 2025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 보고회 개최. 오세현 시장 참석, 이용자 및 활동지원사 격려. 공연,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 등 진행.

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가 제2회 정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건의사항과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화폐 아산페이 운영 개선 방안과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일자리·생활 여건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제안된 사항을 바탕으로 시민 편의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조정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영인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겨울 이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복지관은 자체 모금 활동으로 마련한 물품과 정서적 위로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신인1통 김대군 통장으로부터 백미 800kg을 후원받아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 통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마을 이장과 함께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상차림, 떡케이크, 선물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공간정보 인공지능(GeoAI) 기반 공유재산 실태조사 관리 체계 마련 사례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지리정보 AI 기술을 활용해 공유재산 변화를 자동으로 탐지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아산시를 포함한 원주시, 구미시, 진주시가 대도시 특례 기준 완화와 지방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4개 도시는 공동건의문을 통해 인구 30만 명·면적 500㎢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대도시 특례 기준 완화, 핵심 거점도시의 국가 균형발전 주체 역할 강화, 실질적 권한 이양 및 미래 성장 동력 지원책 마련 등을 정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했다. 아산시는 현재 인구 40만 명, 면적 543㎢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50만 명 미만이라는 이유로 도시계획 및 개발 권한이 광역자치단체에 묶여 행정 절차가 지연되는 문제를 겪고 있으며, 대도시 특례 적용 시 행정 절차 간소화 및 재정 확보를 통한 도시 인프라 확충과 시민 서비스 강화가 기대된다.

아산예총은 지난 20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5 아산 예술인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활동한 지역 예술인들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 도약을 다짐했다. 이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술인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표창이 수여되었다.

아산시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과 한파 대비를 위해 추진한 '2025년 행복키움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주거 취약 180세대에 난방유, 전기장판, 겨울이불 등을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