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 및 검사를 진행하는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025년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 및 ‘요리조리 쿡쿡!’ 사업 지원 대상자 결연 등을 논의했다. ‘요리조리 쿡쿡!’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15명에게 매월 식재료를 제공하고 요리 사진을 통해 모니터링을 병행하여 건강한 식생활 능력 함양과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노인생활지원사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산시 및 온양6동 복지자원 및 사업 이해 증진, 전문적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복지시책, 온양6동 행복키움지원사업 안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할과 임무, 건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아산시 탕정면 애플어린이집과 햇살나무어린이집 원아들이 ‘아나바다 시장놀이’ 수익금 40만 원을 탕정면 행복키움에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탕정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고은이엠씨, 아산시 송악면 취약계층에 100만원 후원

아산시 배방읍 프라이드병원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던 기초생활수급·차상위 대상자들이 인공관절 수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활동가 17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사건에서의 성인지 감수성, 디지털 성폭력 예방, 양성평등 인식개선 등을 주제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아산시는 12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질 향상 및 제공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담당자와 4개 제공기관이 참여하여 서비스 운영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산시는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독려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역업체의 건설기계, 장비 및 자재 우선 사용,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앞으로도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은 2월 11일 ‘2025년도 생산자 약정서 체결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공·학교급식 생산자와 급식 납품 관련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 설명회에서는 잔류농약 검사, 출하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며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강조했고, 원활한 출하를 위한 유의사항도 설명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생산자 교육 및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 농산물 품질 향상과 공공·학교급식의 지속 가능성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아산시 외암마을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5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맞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천여 명의 방문객이 영하 7도의 강추위에도 마을을 찾아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달집태우기를 감상했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신규 단원 위촉, 전월 회의 결과 보고, 후원 결과 보고, 신규 사업 논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 인적 안전망 강화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