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Again 온양 Ahead 아산' 슬로건으로 2025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특성화 도시(관광 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슬로건은 온양시와 아산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위한 것으로, 과거 온천 관광 도시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시는 신정호 지방 정원, 아산이순신관광체험센터 등 새로운 랜드마크를 통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곡교천, 은행나무길, 외암민속마을, 공세리성당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연간 천만 명이 찾는 관광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는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요구르트 배달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 취약계층 안부 확인 사업을 진행한다. 2024년 독거노인 대상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2025년에는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MG아산새마을금고 선장본점, 선장면 취약계층에 백미, 라면, 휴지 등 생필품 전달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3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경력단절 여성 취·창업 지원을 위한 「원예관리사 실무과정」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화훼상품 제작 실무 중심으로 총 12회 진행되며, 신청서류는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는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사례관리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비전'을 운영한다. 행복키움지원팀 이준영 통합사례관리사를 현장 슈퍼바이저로 선정하고 17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인사이동 및 신규 배치 직원들을 위한 수시 슈퍼비전도 운영하여 초기 적응을 돕고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지역서점 3개소 추가 확대… 시민 도서 이용 편의 증진 및 지역 서점 활성화 기대

아산시는 장애인 자립준비청년의 취업과 자립 지원을 위해 메종드로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는 취업 희망자 수요 조사 및 사후 관리를, 메종드로제는 일자리 제공과 직무 교육을 맡는다.

아산시, 농업계학교 졸업생 대상 농창업 지원…1인당 최대 1천만 원

아산시는 농촌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처리, 주택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정비 사업은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은 주택 최대 700만 원, 창고 및 축사 등은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주택 개량·신축 비용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며, 신청은 건물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아산시 온양6동에 위치한 우신설비건설(주)는 30만 원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신설비건설(주) 우재원 대표는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함께해YOU-건강해YOU'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두유와 파스를 지원하며 건강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식사준비 아산테크노밸리점,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과 밀키트 지원 협약 체결.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위한 특화사업 '요리조리 쿡쿡!'에 밀키트 제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