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음봉면은 행복키움추진단,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60가구에 '2025 건강 웰빙꾸러미'를 전달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인적안전망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두부, 계란, 콩나물, 젓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지역 내 기업들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단절 및 고독사 예방과 마을 복지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

(재)아산문화재단은 아산시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예술활동 촉진을 위해 2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 <2025 지역문화예술 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아산시 거주 예술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총 1억 6천만 원을 지원하며, 개인 최대 500만 원, 단체 최대 8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아산문화재단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참여 인력 70% 이상 아산 거주자 구성 및 ESG·업사이클링 주제 기획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문방1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하여 약 30명의 주민들에게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건강 상담, 복지 상담, 방역 물품 지원 등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8일 문방1리 경로당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부살핌앱 사용법 안내 및 어려운 이웃 신고 방법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상태에 있는 주민들을 파악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을 촉구했다.

아산시립 음봉어울샘도서관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상반기 문화강좌를 3월부터 진행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활용, 기초 코딩 강좌 등을 통해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음봉어울샘도서관 방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아산시보건소, 3월 13일부터 10주간 '성인 비만 탈출 교실' 운영...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또는 BMI 25 이상 성인 대상, 신체활동 및 영양교육 제공

아산시,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농가 배송…3월 7일까지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호서대 LINC 3.0 사업단과 함께 어린이집 원장 및 양성평등 활동가 50명을 대상으로 ‘성 평등한 보육환경 만들기 실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양성평등 보육교육, 동안메이크업 교육, 2025년 여성커뮤니티센터 사업발표회 등으로 구성된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고자 했다.

아산시는 17일 노인맞춤돌봄·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현황, 대설·한파 대응, 종사자 처우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산시는 현재 2,625명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1,588가구에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립도서관, 3월 5일부터 '아산 5경 온라인 독서마라톤 대회' 참가자 모집. 책 1쪽을 2m로 환산하여 목표 코스 완주하는 캠페인. 유아 및 초등학생 이상 아산시립도서관 정회원 참여 가능. 다양한 코스와 완주 혜택 제공.

아산시,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자 공모…3개 기관 선정 예정

아산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된 '기억저장소 온빛' 체험공방&지역역사관 25일부터 3일간 시범 운영 시작.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인근에 위치한 '기억저장소 온빛'은 1층 체험공방(창구대장간, 깡통골목 등 전시 및 체험)과 2층 지역역사관(과거 성매매집결지 이야기, 여성친화 도시재생사업 변화 전시 및 해설)으로 구성. 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와 공동체 기억 보존 공간으로 자리매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