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572명 배정…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아산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월 4일부터 3월 21일까지 배출가스 4, 5등급 차량 및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약 16억 원의 예산으로 635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차종 및 배기량에 따라 최대 3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우신설비로부터 30만 원 후원금 기탁받아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 예정

아산시가 'RE100' 확산을 위한 충남도 캠페인 '힘쎈충남 RE100'에 참여,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한다. 충남도, 15개 시·군, 발전사 등 51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행정·정책 지원,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지난 25일 통합조사팀 복지담당 공무원과 한부모가족지원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통합조사 업무연찬을 진행했다. 이번 연찬에서는 2025년 한부모가족지원 사업과 교육급여 주요 개정 내용, 재산기준 변경 관련 조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주요 개정 사항은 자동차 유형별 반영기준 변동,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등이다. 또한, 민원 사례 공유 및 복지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산시, 겨울철 도로 파손 긴급 점검 및 보수 강화…4월 말까지 완료 예정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실무추진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천만 방문객 유치를 위한 5대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관광지 관리 및 활성화, 신규 관광 인프라 조성, 손님맞이 수용 태세 강화, 다채로운 축제 및 행사 운영, 홍보 강화 등을 통해 방문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홀로 지내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진행하고 있다. 자녀가 없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신상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생일 축하 물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나눔플라워, 동양아크릴, 반찬따봉 등 지역 업체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생신 잔치가 이어지고 있다.

아산시 온양1동, 폐기물 10톤 쌓인 국가유공자 어르신 집 청소 지원… 행정복지센터, 청소업체, 시청 등 협력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우룡실업은 2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우룡실업은 후원 물품 지원 및 임직원 자발적 후원(연간 약 320만 원)을 약속했으며, 이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아산시 신정호가 23만 8천 제곱미터 규모의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재탄생하여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6개의 테마 정원과 239종의 다채로운 식물,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 데크, 49개의 개성 넘치는 카페들이 어우러져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호수 횡단 교량 완공 시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어 관광 명소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산시는 24일 시청에서 의료급여 및 자활 지원사업 담당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 통합조사 업무 연찬을 진행했다. 이번 연찬에서는 2025년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조사 지침 개정 사항 등을 논의하고, 신규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아산시는 이를 통해 복지 업무 역량 강화 및 시민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