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둔포면 일대에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생활하수 배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고 하수도 관련 민원을 줄이기 위해 둔포면 상인회와 유관기관 직원들과 함께 생활하수 배출 방법, 배수 설비 관리 요령 등이 적힌 안내문을 배부하며 진행되었다.

아산시는 18일부터 27일까지 청년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용접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수업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은 농업 시설 관리 및 수리에 필요한 용접 기술을 제공하여 청년 농업인의 작업 효율성 향상과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향후에도 청년 농업인 대상 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주)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4,985세대 규모의 민간 건설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업체의 건설기계, 장비 및 자재 우선 사용,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산시보건소는 27일 아산시치과의사협회와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아산시에 거주하는 2세~18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아동은 평생 2회, 최대 100만 원까지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995년 통합 이후 30주년을 맞은 아산시는 대한민국 제조업 중심지로 성장했다. 자동차·디스플레이 산업 발전과 교통망 확충으로 인구 40만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첨단산업과 문화관광을 통해 미래형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신설비건설(주)는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신설비건설(주)는 2024년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독거노인 생신 축하 방문 시작…2025년까지 매월 1가정씩 총 12가정 방문 예정

아산시 여성복지과, 통합조사팀 역량 강화 위한 업무연찬회 5회차 진행... 기초연금 및 장애인연금 개정 사항 공유 및 상담기법 교육 통해 효율적인 조사와 민원 응대 서비스 향상 도모

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청소년 운영 크루 모집…3월 4일부터 21일까지

아산시보건소는 2025년 보건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각 팀별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직원들의 협력을 강조하며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 실천리더 양성을 위해 읍면동 생활개선회원 183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농업인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마사지, 운동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농작업 안전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산시는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창원시를 방문하여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운영 방식을 벤치마킹하고,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양 도시는 축제 프로그램 교류 및 관광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