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취약계층 아동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강화…'드림스타트' 사업 확대

아산시, 2025년 ‘웃음·미소·건강찾기’ 사업 추진…취약계층 청장년 구강건강 회복 지원

아산시는 임산부와 배우자의 백일해 감염 예방을 위해 백일해(Tdap)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질병관리청 보고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전국에 47,892명의 백일해 환자가 발생했으며, 국내 첫 영아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고위험군 보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생후 첫 접종 이전 영아가 백일해 면역을 갖고 태어날 수 있도록 임신 27~36주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은 충남 주민등록자에 한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아산시는 27일 탕정면행정복지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지역복지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복지위기가구 발굴, 고독사 예방, 민관협력 등 지역복지사업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아산시는 28일 아산시의회, 아산경찰서, 공유전동킥보드 운영업체 등 관계자 15명과 함께 공유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킥보드 견인 제도 시행, 안전운행 시스템 강화,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등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민·관·경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장 중심 민생 문제 해결, 부서 간 협력, 미래세대 정책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신설비건설(주),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취약계층 지원 위한 후원협약 체결. 단순 후원금 전달 넘어 지역주민 필요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 예정.

아산시먹거리재단, 학교 개학 앞두고 공공급식 위생·품질 안전교육 실시

아산시립 배방월천도서관이 '띵똥! 책배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임산부, 영유아 양육자, 장애인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로 책을 배달해준다. 3월 11일부터 배방월천도서관을 포함한 6개 도서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아산시립 배방월천도서관이 '띵똥! 책배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임산부, 영유아 양육자, 장애인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로 책을 배달해준다. 3월 11일부터 배방월천도서관을 포함한 6개 도서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아산시는 지난 26일 향교·서원 전통문화발전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심중근 아산향교 전교, 부위원장에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을 선출했다. 참석자들은 향교·서원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협의체가 아산시 전통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산시는 향교·서원과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27일 ‘2025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정기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관내 50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교육기관 지정증서를 수여했다. 4월 10일부터 영인산 수목원 등 5개 권역 유아숲체험원에서 50개 기관 유·아동 대상 숲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유아숲체험원과 키즈가든 등 산림 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산림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