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팀 회의 개최... 건설공사 입찰단계 건설업 실태조사 추진 계획 공유, 지역 건설업체 대규모 건설공사 참여 지원 방안 등 논의

아산시는 2025년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공동주택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개별주택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재검토 후 4월 30일 최종 가격이 공시된다.

아산시는 '2025년 직무성과 계약'을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90명과 체결하고,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성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241개 중점 과제 추진에 나선다. 주요 과제는 미래 산업 혁신, 관광 경쟁력 강화, 재해·재난 대비, 저출생 극복 등이며, 연중 평가 결과를 인사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산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25명 대상 전문교육 진행…영유아 독서 습관 기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상시 피드백 강화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시민 문화 향상 위한 '2025 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참여자 모집.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 또는 단체 신청 가능. 4월 13일까지 시립도서관 누리집 통해 접수.

아산시,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억 4천900만 원 부과. 2012년 7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차 대상으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 납부기한 3월 31일까지, 미납 시 3% 가산금 발생.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아산시 축산과, 스마트 축산 시설 도입 농가 방문해 운영 사례 살펴보고 현장 의견 청취. 로봇 착유기 운영 현황 확인 및 스마트 축산 장비 실효성, 농가 애로사항 등 논의. 향후 시와 축산농가 간 협력 강화 통해 현장 중심 시책 추진 예정.

아산시보건소는 해빙기를 맞아 모기 등 해충 번식을 막기 위해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 3월부터 모기 유충 서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유충 방제를 하고, 4월부터는 방역소독 기동반을 운영해 연말까지 유충과 성충 소독을 병행한다. 또한, 해충퇴치기 추가 설치 및 가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14일 천안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아산-천안 경계지역 악취실태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배방읍, 탕정면 일원의 인구 증가 및 신도시 확장으로 인한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중간보고회에서는 악취 시료 측정 결과 분석, 악취 분포 평가, 악취 확산 모델링 분석 결과 등이 보고되었다. 아산시는 천안시와의 협력을 통해 정확한 원인 규명 및 개선 방안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 30억 원 투입해 K리그2 최초로 하이브리드 잔디 구장 조성 완료.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명문 구단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충남아산FC의 경기력 향상 및 K리그1 승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선수 부상 방지 효과와 쾌적한 관람 환경 제공 등 팬 서비스 향상에도 도움.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 ‘2025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획득. 장연학 선수 109kg급 3관왕, 정한솔 선수 81g급 은메달 3개 획득.

아산시는 둔포면 초등학생 교통사고 사망 사건 이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교통안전 교육 확대, 보호구역 안전시설 보완, 등·하굣길 교통지도 강화, 안전 캠페인 등 구체적인 대책을 검토하며, 관계기관 협력 및 시민 체감형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