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17일 아산시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도입 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UAM 산업 동향 분석, 아산시 현황 분석, 비전 및 목표 설정, 국가 연계 주요 사업 제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아산시는 KTX천안아산역 교통 허브, 산업단지 내 기업, 경찰병원 등과 연계한 UAM 사업을 발굴하고, 교통 체계 개편을 넘어 잠재적 산업 전환 기업 분석 및 연계 전략을 도출했다.

아산시는 '제2회 근로자의 날 기념 슈퍼히어로 콘서트'와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인파 관리, 교통, 안전요원 배치, 화재 안전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슈퍼히어로 콘서트에는 2만여 명의 인파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으며,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안전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산시는 위원회에서 나온 사항을 반영하여 축제 개최 전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지난 19일 신정호 지방정원에서 '2025 KBS 전국노래자랑 아산시편' 공개 녹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5천여 명의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신정호 정원 공식 개원과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기념하며, 16팀의 참가자와 인기 초대 가수들의 공연으로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오세현 아산시장도 무대에 올라 '사랑의 트위스트'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본 방송은 6월 8일 K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아산시, '제3회 이순신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 성료... 7,411명 참가,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참여

아산시 음봉면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어 2만 7천여 마리 살처분 및 주변 농가 이동 제한 조치 등 긴급 방역에 나섰다. 아산시는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대책을 논의하며, 주변 농가 예방적 살처분, 이동 제한, 소독 강화 등 방역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산시 온양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실옥교 난간에 봄꽃을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680여 명의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함께 글로벌 봉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봉사단은 외국인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통합과 축제의 의미를 국내외 관광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에서 열린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7일 아산시 배방읍 배추 생산지를 방문하여 봄배추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송 장관은 배추 등 주요 채소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대 40% 할인 지원, 정부 비축 및 민간 저장 물량 시장 공급 확대 등 수급 안정 대책을 강조했다. 또한, 이상기상과 여름배추 재배면적 감소로 봄배추 수급 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자체와 농협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씨스트선충 방제 및 피해 최소화 노력과 함께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배추 수급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인주면행복키움추진단은 4월 정기회의를 열고 성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독거 어르신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사업 등을 논의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사랑의 일촌 맺기 결연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에서 8년 만에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16팀이 참가한 예심에서 16팀이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으며, 본선 녹화는 19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관람객 편의를 위해 순환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코닝정밀소재(주)가 아산시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1억 7400만 원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해맑은 미래 사업'은 누적 사업비 약 19억 6000만 원으로 총 460명의 학생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2025년 지역안전지수 등급평가' 우수 시·군 선정…안전 역량 강화로 시민 안전 확보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