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 8기 취임 후 평생학습문화센터, 미래도시관리사업소, 수도사업소, 보건소 등 직속·사업소를 순회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연결의 시대 주민 복지 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복지 리더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리더의 선제적 역할, 복지 전달체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변화하는 복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컴플러스와 후원 협약 체결. ㈜컴플러스는 10여 년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 후원을 지속해 온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정기 후원과 맞춤형 복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블루베리 곽씨네 농장과 후원 협약 체결. 곽씨네 농장은 2년 전에도 후원 협약을 맺고 정기 후원을 이어온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시 한번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 농장 대표 이현숙 씨는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참여 예정.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아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한 2025년 제1차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아산시청, 아산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돌봄 필요 대상자 사례를 공유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영인면은 앞으로도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와 질병관리청은 '2025년 세계예방접종 주간'을 맞아 온양여자중학교에서 '찾아가는 간식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상담 및 홍보와 함께 음료 300잔을 제공하며, 스티커 붙이기 이벤트를 통해 연령별 국가예방접종사업 정보를 제공했다.

아산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80여 명 대상 '2025년 1차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성료. 용인 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이번 나들이는 가족들에게 즐거움과 유대감을 선사했으며,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아산시는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동관시와 웨이팡시를 방문하여 실질적 교류 강화 방안과 향후 교류 일정 등을 논의했다. 동관시와는 투자설명회 상호 참가, 공무원 상호파견,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등의 교류를 지속하기로 했으며, 웨이팡시와는 '제42회 국제 연 축제' 초청을 계기로 교류를 재개하고 문화관광, 경제,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1일 곡교천 그라운드골프협회구장에서 열린 ‘제8회 지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주최로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단체전 우승은 온양3동분회, 준우승은 온양5동분회가 차지했습니다. 개인전 1위는 정도순, 2위는 이재일 어르신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아산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약 2,000억 원을 투입하여 행정, 복지, 체육, 연구, 문화, 돌봄 등 11개 공공건축물 신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7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며, 인주면 행정복합시설, 수도사업소 청사, 반다비 체육센터, 장재 국민체육센터,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북부권 키즈앤맘 센터, 동부권 노인복지관, 공설 장사시설, 공공도서관, 모종복합문화공간 등이 포함된다.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설계를 적극 반영하여 제로에너지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녹색건축, 패시브건축물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 송악면 주민들이 벚꽃 명소 서남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산불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벚꽃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상반기 찾아가는 복지리더 교육'을 실시하여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은 교육에 앞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펼쳤으며, 국내 최초 유품정리사 김석중 교수의 강의를 통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활동가들의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