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와 연계하여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꾸미GO 만들GO 옹기놀이터'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옹기그릇 만들기, 옹기모빌 만들기, 옹기 그림판 꾸미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옹기 작품 전시·판매가 진행되며, 전통문화 향유 확대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주최한 '코레일 한국철도IT센터 착공식'이 24일 아산시 배방읍에서 개최되었다. 2027년 2월 준공 예정인 이 센터는 차세대 철도물류 정보시스템 운영을 담당하며, 재난·재해에도 안정적인 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중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이 센터가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2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가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아산시 곡교천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154팀, 관외 41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이순신 장군의 숨은 영웅인 격군을 기리는 행사로, 읍면동 A부 경기를 시작으로 읍면동 B부, 기관단체 A부, 기관단체 B부 경기가 이어집니다. 첫날 경기에서는 신창면 통합의용대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산시보건소,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 실시…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9회 진행

아산시 배방도서관, 충남 시군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첨단 정보 서비스,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역 문화 플랫폼 역할 수행하며 높은 평가.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편의시설, 프로그램, 안전, 환경 등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축제 현장을 점검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산시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농가를 돕기 위해 4월 21일부터 3일간 농작업 대행 지원에 나섰다. 전국 지방농촌진흥기관의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합동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아산시 농업기계교육팀 이선우 주무관은 트랙터와 관리기를 이용해 밭만들기 작업을 수행하며 피해 농가의 신속한 영농 재개를 도왔다.

아산시 농업인들이 영남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653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아산시에 전달했다. 농업인단체협의회를 비롯한 10개 단체와 개별 농업인들이 참여하여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자 뜻을 모았다.

아산시 음봉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는 4월 23일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동천리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41개 마을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하여 깨끗한 아산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썼다.

아산시는 23일 생활자원처리장 2호기 증설추진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추진단은 주민대표, 시의원,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증설 및 주민편익시설 설치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 등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15일부터 21일까지 시 발주 도급·용역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점검은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 사전 발견 및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시설물 점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현장 안전 수칙 준수, 도급인의 산업재해 예방조치 등을 확인했다. 아산시는 상반기에 작업환경측정, 산업 안전보건교육, 종사자 건강상담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추가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아산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여 '아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기본계획의 조속한 마무리와 구체적인 대책 및 시행 전략 강화를 당부했으며, 관내 기업 지원과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