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지역 국가유산 활용 증진을 위해 '국가유산 활용 기획사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첫 수업을 진행했다. 80여 명의 시민이 신청한 이 과정은 유네스코 문화유산 정책, 국가유산 활용 사례 분석 등 이론 수업과 기획 실습으로 구성되며, 수료생은 '국가유산 활용 기획사' 2급 시험 응시 자격을 얻는다.

아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예고…체납액 33억 원, 88명 대상

아산시 청년위원회는 제64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동안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신 퀴즈, 전통 제기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1,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아산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아산 외암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2025 아산 외암마을 야행’을 개최한다. 조선시대 전통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8가지 테마에 따라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퓨전 공연, 버스킹, 전통놀이 체험, 조선 혼례 재현, 병사 체험, 인문학 강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먹거리 체험과 장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산시에서 개최된 제2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가 전국 154개 팀, 약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성남시, 여주시, 평택 주한미군팀 등 41개 관외 팀들의 참여로 대회의 열기를 더했으며, 체계적인 편의시설 운영으로 참가자와 관람객의 호평을 받았다.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3일간 41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 지역 경제 활성화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드론 불꽃쇼와 이순신 장군 정신을 계승하는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도란도란DAY' 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며 정서적 지원을 제공했다. 추진단은 어르신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상담 활동도 병행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약속했다.

아산시 선장면행복키움추진단은 도고면 ‘새참만땅’, 아산서부사회종합복지관과 취약계층 식사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새참만땅은 매달 식사를 제공하고, 추진단과 복지관은 사업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 제3회 영인산 철쭉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으로 친환경 축제 성공. 약 18,000개의 일회용품 사용 감소 및 쓰레기 처리 비용 절감 효과.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26일 성황리에 진행됐다. 온양온천역 광장에서는 전통놀이 서바이벌 'ㅇㅅㅅ게임'과 '이순신 장군 무과급제 행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고, 현충사에서는 사생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저녁에는 가수 솔라와 뮤지컬 배우 양준모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축제는 27일까지 이어지며, 가수 이석훈, 다이나믹듀오, 김보경의 공연과 드론 불꽃쇼가 예정되어 있다.

아산시 아동보육과는 '제2회 충무공 이순신 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에 참가하여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노를 저으며 '청렴'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4월 25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개막했습니다. 428명의 시민합창단, 가수 자이언티와 인순이의 공연, 드론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으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