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기업 친화적인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3년째 운영...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의 절반 이상이 제도를 활용, 기업 일정에 맞춰 조사 시기를 조정하며 세무 부담 완화에 기여

아산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시티투어 운행 시작. 외곽 순환형 코스 신설로 외암민속마을, 맹씨행단 방문 편의성 증대. 테마형 코스(인생네컷, 역사기행, 예술맛집) 운영으로 다양한 체험 제공. 탑승료는 일반 4천원, 경로/소인/청소년 2천원.

아산시, 2025년 노인지도자 양성 교육 실시...오세현 시장,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와 활기찬 노후생활 위한 노력 응원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기능 강화를 위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방문을 실시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매월 65가구 이상 방문상담을 계획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은 로얄맘, 늘쿠킹스튜디오 등 4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예비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력단절 여성 직업역량 강화 교육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5월 10일부터 예비부모교육 ‘화기애애 행복한 아산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산시, 4월 30일부터 5월 27일까지 도서관 이용자 대상 '이용실태 및 서비스 만족도 조사' 실시. 설문 결과는 도서관 운영 개선 및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 예정.

라온간병협회&우리동네보험주민센터(대표 김기선, 손미지)는 29일 아산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위생용품을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센터 대표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더욱 많은 기부와 참여를 약속했다. 아산시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초등 4학년~중등 3학년 대상 '박물관 학예연구사'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5월 10일~18일 매주 토, 일요일 진행. 박물관 정의와 기능, 박물관 사람들 역할과 업무, 소장품 관리자 업무 체험 등으로 구성. 유물 등록, 관리카드 작성, 유물 포장 등 체험 가능. 아산시는 학생들이 학예연구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고 역사와 문화유산 관련 진로 탐색 기회를 갖길 기대.

아산시보건소는 노인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총명한(韓) 백세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농한기 신체활동 감소에 따른 체력 저하와 노인 우울감 개선을 위해 한의학적 건강관리법 교육 및 한방기공체조, 보건교육 등을 제공했다. 98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주관적 건강수준, 치매 지식수준, 노인우울척도 등에서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참여자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290,579필지에 대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전년 대비 평균 2.48% 상승했으며,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 및 각종 개발사업과 용도지역 변경 등이 상승 요인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아산시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인 '짚풀공예전통기술 전수사업' 참가자들이 '제1회 전국 짚풀공예품 공모전'에서 대상을 포함 총 5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아산시는 3년 연속 전국대회 대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짚풀공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산시는 29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61개소를 대상으로 화학사고 대응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금강유역환경청과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전문가를 초빙하여 화학물질관리법 개정 사항, 화학사고 대응 요령, 안전관리 수칙 등을 교육했다. 참석자들은 법령 이해와 실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으며, 아산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