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공동주택 주차난 및 하자 분쟁 해소 위한 제도개선 추진… 주차장 설치 기준 상향, 품질검수단 운영 확대, 벌점 부과 강화 등 시행

아산시 SNS 채널이 젊은 감각과 시대 흐름을 반영한 기획력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의 경우, 올해 콘텐츠당 평균 조회 수는 약 8만 회로 지난해보다 세 배 가까이 증가했다. 유튜브 채널 역시 구독자 1만 3,200명, 누적 조회 수 766만 회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산시는 '2025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 '성웅 이순신 축제', 소상공인 지원 등 정책 홍보 콘텐츠 제작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시민 일상과 감정을 공유하는 '공감 콘텐츠'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산시 권곡3통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마을 잔치를 열었다. 짜장면, 떡, 과일 등 푸짐한 음식을 제공하고, 전임 통장 감사패 증정식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권곡3통 유병상 통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찾아가는 마을의제 워크숍'을 개최하여 주민자치위원들과 마을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 환경 정비, 복지서비스 확대, 주민화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조별 토론을 통해 마을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의제를 발굴했다. 이병구 회장은 발굴된 의제들을 바탕으로 2차 워크숍에서 더 많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제16회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열린 이 행사에서 행복키움추진단과 적십자봉사회 등은 어르신 식사 배식 및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르신들을 위한 과일 250인분을 후원했다.

아산시 선장면은 ‘한마음 孝잔치’ 행사와 연계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부스를 운영,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50가구에 쌀 오란다 수제 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철도는 서해안과 동해안을 2시간 내 연결하며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식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98.9%의 찬성률로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앞으로 저연차 공무원 생존권 보장, 악성 민원 대응 강화 등 6대 핵심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 최대 규모 풋살 동호인 축제 '제10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가 5월 17일 아산시 선장축구장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각지 풋살클럽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고, 다양한 경품과 함께 아산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부스도 운영됩니다.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

아산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신정호에서 열린 ‘아산 드림하이(Hi, High) 페스티벌’에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약 30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동참하는 청렴, 동행하는 신뢰'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생활 속에서 행정 신뢰 회복을 실천하려는 아산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계한 청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세계 고혈압의 날' 맞아 걷기 챌린지 운영...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7만 보 걷기 달성 시 아산페이 3천 원 지급 (500명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