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산문화공원 황톳길 개장식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산의 풍부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아산문화공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평일 300명, 주말 450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아산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굣길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운전자들에게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아산시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아산시가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세입기여도, 고액체납자 징수율, 세무조사 추진율 등 핵심 지표에서 최고 성과를 거뒀으며,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전환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세 징수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3일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2025년 노인지도자 연수’에 참석하여 아산시 발전에 기여한 노인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데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는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 노인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노후 전기설비 보수 및 안전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하여 전기안전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학생들도 참여하여 지역 사회에 공헌했다.

아산시, 관광객 편의 증진 위해 농협과 업무협약 체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맞아 지역 홍보 및 금융서비스 지원

아산시는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 '덜어먹기' 실천 홍보 등 안전한 음식문화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15일까지 아산시청 로비에서 '식품안전 주간 홍보관'을 운영하여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아산시는 고령층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를 온양3동에서 시범 운영한다. 온양3동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고 심뇌혈관질환 관련 건강지표가 낮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신정호에서 '책 읽는 낭만, 신정호 야외도서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민들은 북크닉 공간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겼고, 특히 '어린이를 위한 동화 콘서트'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2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주요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8기 시장 취임 이후 진행 중인 직속기관·사업소 순회 일정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2일에 이어 두 번째다. 오 시장은 농업기술센터 내 각 부서를 비롯해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스마트팜 시설, 동물복지지원센터 등을 둘러보며 로컬푸드 시스템을 통한 농민과 소비자 모두의 만족을 강조하고, 현장 중심의 농업 행정을 약속했다.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인 가구 및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고독사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이웃 간 관심과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추진단은 상시 이웃돌봄체계 강화 및 고위험 취약계층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장년 1인 남성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위드유 프로그램(오란다만들기)’을 진행했다. AI 돌봄서비스와 함께 사회 관계망 형성을 위한 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