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아산시민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다양한 복지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 소상공인 경영정상화자금 1만1천여 명에게 55억 원 지급 완료. 2023년 기준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 대상 1인당 50만 원씩 현금 지원. 온라인 신청 반려 건은 5월 16일까지 보완 신청 가능.

아산시 신창면, 고독사 예방 및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120여 가구에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孝사랑 마음한송이’ 사업을 진행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사회적 고립 및 건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산시는 어린이날 신정호 정원에서 열린 '드림하이 페스티벌'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 나비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업을 알렸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시민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뇌과학 주제 '뇌가 궁금해' 프로그램 운영 예정

아산시, 5월 17일 탕정온샘도서관에서 '느린학습자 부모교육 특강' 개최. 현직 특수교사이자 유튜브 채널 '경계를 걷다' 운영자인 이보람 강사가 진행. 느린학습자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자녀의 특성과 학습 환경 이해 및 효과적인 지원 방법 제공. 5월 8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통해 참여 신청 가능.

아산시는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 성공 및 세수 확충을 위해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납부 독려를 강화한다. 과태료 체납 건수는 33,000여 건, 체납액은 115억 원에 달하며, 이 중 96%가 자동차 관련 과태료다. 시는 납부 안내문 발송 횟수를 연 6회로 확대하고, 전화, 문자 등 다각적인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며, 고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아산시는 고령층 및 시력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5월 수시분 고지서부터 글자 크기를 키우고 주요 정보를 강조한 '큰 글씨 고지서'를 도입한다. 고지서에는 지방세 간편 상담 챗봇 QR코드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슬로건도 포함된다.

아산시는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6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처분과 함께 자동차세 체납에 대해 번호판 영치, 차량 압류 등 행정 제재를 시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납부 방식을 통해 성실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엣지플라워 꽃집에서 기탁받은 카네이션 화분 30포트를 어버이날 맞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