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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 '덜어먹기' 실천 홍보 등 안전한 음식문화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15일까지 아산시청 로비에서 '식품안전 주간 홍보관'을 운영하여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아산시는 고령층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를 온양3동에서 시범 운영한다. 온양3동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고 심뇌혈관질환 관련 건강지표가 낮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신정호에서 '책 읽는 낭만, 신정호 야외도서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민들은 북크닉 공간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겼고, 특히 '어린이를 위한 동화 콘서트'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2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주요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8기 시장 취임 이후 진행 중인 직속기관·사업소 순회 일정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2일에 이어 두 번째다. 오 시장은 농업기술센터 내 각 부서를 비롯해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스마트팜 시설, 동물복지지원센터 등을 둘러보며 로컬푸드 시스템을 통한 농민과 소비자 모두의 만족을 강조하고, 현장 중심의 농업 행정을 약속했다.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인 가구 및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고독사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이웃 간 관심과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추진단은 상시 이웃돌봄체계 강화 및 고위험 취약계층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장년 1인 남성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위드유 프로그램(오란다만들기)’을 진행했다. AI 돌봄서비스와 함께 사회 관계망 형성을 위한 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인주면은 봄철 건조기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8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주면 직원들과 산불감시원들은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 주의를 당부했고, 면민들은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다. 인주면은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을 방지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삼성이엔지봉사단 등 30여 명이 온양5동 경로당 20여 곳을 방문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필터 세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충남 시군 단체장들이 투표 참여 메시지와 함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아산시는 선거 당일 101개 투표소를 운영하고, 사전투표소 17개소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읍면지역 10개 마을 대상 주민교육 참여 마을 모집…완료지구 시설 활용 및 주민 주도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

아산시는 공유 전동킥보드 불법 주차 단속 및 견인을 시행하여 도시 미관 개선과 교통 질서 확립에 나섰다. 시민들의 호응 속에 하루 평균 40여 대의 킥보드를 단속하고 있으며, 전용 주차장 확대 및 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는 9일 곡교천 시민체육공원에서 '제8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산시 33개 게이트볼구장 25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온양5동 분회가 우승, 음봉면 분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