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노을공원 및 갈대숲 연계 활용 방안 등을 설명했으며, 주민들은 도로 개설, 관광자원 활용, LPG 배관망 구축, 회전교차로 설치, 하수관거 사업, 소하천 정비, 노인회 운영비 지원, 파크골프장 조성, 인도 조성, 교량 확장, 효도우대권 인상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건의사항에 대해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즉시 조치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며 중장기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선장면 관련 사업 30건, 총 9억 8천여만 원을 편성했다.

아산시가 취업 준비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정보 공유를 위해 '2026년 청년 취업스터디그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기업, 대기업, 경영·사무 직무 등 3개 트랙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 강의, 현직자 멘토링, 취업 상담, 스터디 공간 제공 등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13일 개별 안내된다.

아산시가 농촌 및 도시 외곽 지역의 하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고1처리분구 등 4개 지구에 국비를 포함한 예산을 투입하여 시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보건·위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완료 시 악취 제거, 수질 개선,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아산시가 제3기 먹거리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지역 먹거리 정책 방향 설정 및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50명의 다양한 분야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시민 중심의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6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온양4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 주민들은 도로 확장, 체육공원 조성, 하수관로 확장 등 생활 밀착형 사업과 함께 제2소각장 증설 관련 지원 기준 개선을 요구했다. 오세현 시장은 주민들의 부담과 희생을 인지하고 합리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우신설비건설㈜이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했다. 우재원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으며, 송현순 추진단장은 후원금이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우 대표는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으로서 지역 복지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지원 사업 '건강UP, 행복드림'을 실시했다. 사업은 달걀 등 영양식품 전달과 건강 상태 확인을 포함하며, 2026년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이 겨울철 식재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기초푸드뱅크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밀가루 등 식재료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지지 활동도 병행했다.

아산시가 난임 보조생식술 임신 초기 유산 위험을 겪는 난임부부를 위해 '난임부부 건강임신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임신낭 확인 후 최대 12주까지 유산방지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며, 2026년 2월부터 시행된다.

아산시와 협약을 맺은 굿데이이사서비스가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에 이사 및 청소 지원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천안아산에어컨, 티비월드,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동참하여 가전 점검, 이동·설치, 공간 정돈 등을 도왔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배방읍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노인생활지원사 22명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고독사 위험 실태 공유 및 사전 발굴, 관계 형성 중심의 예방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고기 꾸러미 지원, 반찬 나눔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공유했으며, 아산시의 AI 안부 살핌 서비스 등과 연계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소재 기업 ㈜우룡실업 임직원들이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우룡실업은 1997년부터 아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 8천만 원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