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적십자봉사회, 곡교천 야영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70여 명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불법광고물 제거 등 깨끗한 아산 만들기에 구슬땀

아산시먹거리재단, 농촌지역 실무자 역량 강화 위한 '2025년 완료지구 현장활동가 육성사업' 실시. 한글, 엑셀 등 문서작성 교육 및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실습 포함. 6월 4일까지 진행, 참여 희망 시민 041-549-8660으로 신청 가능.

아산시, 탕정2고 조기 개교 위해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충남도에 신청,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긴 7월 중 결정 확정 기대, 2027년 준공 목표로 행정력 집중 및 관계기관 협력 강화

아산시는 14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4-H 청소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60여 명의 학생, 교사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4-H 정신을 공유하고 미래 인재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4-H 활동 육성 공로로 아산고 이종영 교사가 아산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참가자들은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체험을 즐겼다. 아산시는 4-H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인성과 창의성 함양,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13일 시청 시민홀에서 3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인사혁신처 정해숙 강사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우수사례, 소극행정 예방 방안 등을 강의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당부했다. 아산시는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아산시는 곡교천 은행나무길에 '사계절 우리 꽃 야생화 특화거리'를 조성하여 90여 종의 야생화를 전시하고, 자연생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가을철 국화축제와 연계하여 한국의 자생 국화를 전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는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K-관광페스타 엑스포’에 참가해 아산의 대표 관광자원 홍보 및 일본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충청남도, 홍성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온천, 외암민속마을 야행, 짚풀문화제, 현충사, 이순신 축제 등 아산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일본 여행업계와 B2B 상담회를 통해 교류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아산시는 14일 수면산업진흥센터에서 제1차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개최하고 센터 활성화 방안과 산학연 협력 강화 전략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센터의 핵심 기술과 장비를 체험하며 수면산업의 사업화 방향과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아산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및 융복합 산업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수면산업을 포함한 지역 전략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산업단지 조기 조성 위해 2026년 국·도비 확보 총력. 17개 산업단지 조성 중, 기반 시설 설치 위한 도비 100억 원 지원 요청. 5월에는 환경부 방문, 국비 지원 건의 예정.

충남 아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아산페이' 발행 규모를 기존 2,0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이는 충남 15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이며, 1회 구매 한도는 100만 원, 할인율은 10%로 상향 조정된다. 아산시는 아산페이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아산시는 13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여름철 재난 대비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기 상황 시 필요 사항 숙지, 비상연락망 및 대응체계 정비 등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아산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배수펌프장, 산사태취약지역 등 주요 시설물 사전 점검을 시행해 왔으며, 이재민 구호, 비상급수 등 분야별 대응계획도 정비했다. 앞으로 반복 피해 지역 복구 및 관리 강화,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보제약, 아산시 온양4동 저소득층 100가구에 식료품 세트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