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제2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료…신창면 종합 우승

아산시 영인면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돌봄 필요 5가정에 맞춤형 복지 상담 및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복지직, 간호직 공무원과 면장이 함께 방문하여 생활실태 확인, 복지 욕구 파악, 건강 관리 지원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굿스파 인증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수질, 시설, 제품 전반을 평가하는 국내 최초 통합형 스파 인증제도 '굿스파 인증'을 도입했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 평가 체계를 적용하고, 현장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준을 수립하여 실효성을 높였다. 인증 시설에는 QR코드를 통해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공공 조달·관광·보건 분야 연계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정 운영을 강조하며, 국·도비 확보 노력 지속, 민생 회복 대책 마련, 지역 환경 정비 등을 당부했다.

아산시 징수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아산시청 농협출장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성별 고정관념을 벗어난 언어 사용, 공정한 기회 제공, 양성평등 관련 홍보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며, 사내 캠페인을 통해 구성원 간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2025 충남·아산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17일 탕정온샘도서관에서 '느린 학습자 부모교육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강은 느린 학습자 자녀를 둔 부호자 4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특성과 학습 환경 이해, 실생활 지도 방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직 특수교사이자 경계선 지능인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 이보람 강사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 어린 사례와 실천적인 조언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느린 학습자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송악면 외암강당에서 농촌지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정책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토양, 작물, 병해충 진단 등 이론과 실무를 병행했으며, 직무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아산시는 17일 보호아동 가족 9가구(24명)를 대상으로 가족친화 프로그램 '사랑을 반죽하고, 행복을 구워요'를 진행했다. 케이크와 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아산시는 올해 800만 원 예산으로 보호아동 가족 관계 회복 프로그램 '우리, 다시 같이'를 추진 중이다.

아산시가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에서 도심항공교통(UAM) 과세체계 연구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산시 세정과 최은미 주무관은 미래교통 기반 신세원 발굴 방안을 제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강사로 나서 4대 폭력의 개념과 사례, 간부 공무원의 역할, 피해자 보호 방안 등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리더의 역할과 조직 문화 개선을 강조하며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아산시보건소는 16일, 2025년 근거중심 매개체 방제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일일모기감시장비(DMS)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제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건소는 DMS 9대를 설치하여 모기 발생 양상을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방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출범 30주년과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곡교천과 삽교천 일원에서 '클린아산 하천 쓰레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낚시 성수기마다 반복되는 쓰레기 투기로 인한 하천 환경 훼손 및 민원 급증에 따라 청결한 하천 관리를 통해 '클린아산'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