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나도 어린이 작가 되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어린이들이 직접 쓴 단행본을 출판하고 교보문고에 정식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10주간의 글쓰기 교육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감을 얻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으며, 출판기념 독서콘서트를 통해 작가로 데뷔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출간된 도서는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예정이며, 아산시립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아산시,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맞아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 위한 캠페인 실시. 배방읍 지산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유기동물 입양 홍보, 반려동물 에티켓 캠페인 진행. 아산시 동물복지 지원센터 '온봄'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상담 운영.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 맞아 긍정적 도시 이미지 구축 노력.

아산시는 2025년 제1회 아산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음봉면 산동1지구, 인주면 공세지구, 읍내동 읍내동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경계를 결정했다. 위원회는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여 1,247필지(619,585㎡) 경계를 설정했으며,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 확정 및 조정금 정산,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산시, 공동주택 지원 예산 30억 원으로 확대... 노후 공동주택 증가 및 시민 80% 이상 거주하는 현실 반영, 주택지원팀 신설 예정

아산시, MZ세대 공무원과 '시장과의 브런치' 개최... 세대 간 소통 강화로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첫걸음

아산시가 둔포면에서 아산맑은쌀 원료곡 신품종 ‘해맑은벼’ 이앙 행사를 개최하고, 품종 차별화 사업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아산시는 19일 ‘2025년 장애인 복지일자리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수행기관 담당자들은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모니터링 계획, 향후 사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추가 모집, 운영상 애로사항, 지도점검 개선 방향,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일자리 확대 및 질적 향상을 위한 제안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19일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아산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아산시 선수단은 17개 종목에 589명이 참가하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아산시가 1,878억 원을 투입해 곡교천 일대 5.6km 구간을 생태, 여가, 문화가 어우러진 '명품 수변공간'으로 조성한다. 자전거도로, 체육시설, 물놀이장,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며, 시민 접근성 향상을 위한 주차공간 및 진입로도 마련될 예정이다. 2032년 완공 예정인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보건소는 대학생과 직장인의 금연 지원을 위해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금연 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증정하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아산시는 흡연율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전자담배 흡연율 증가에 따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세정과, 선진 세무 행정 체계 마련 위해 시흥시·안양시 벤치마킹 실시. 조직 운영, 인력 구성, 업무분장 등 우수 사례 확인 및 아산시 적용 방안 모색. 납세자 기대 부응하는 신속·정확한 세무민원 대응 체계 구축 목표.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활동 병행.

아산시, 6월 30일까지 고립·은둔 청년 발굴 위한 실태조사 추진. 저소득 1인 가구 대상으로 주거 현황, 사회적 고립도, 복지 정책 수요 등 조사 예정. 취업 어려움, 인간관계 어려움 등으로 고립·은둔 청년 증가 추세에 따라 맞춤형 지원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