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장애인 독서문화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는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사)예술아우름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서관과 민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장애인 정보 접근성 향상 및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독서문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는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전업 규모 가금류 사육 농가 82곳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가금농장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로, 농장 울타리, 소독시설 등 방역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축산차량 출입 통제, 소독 이행 여부, 기록 관리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계도, 중대한 미흡 사항은 확인서 및 이행계획서 제출 후 재점검을 실시하고 미조치 시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아산시, '2025 아산시 대표관광 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점 발표. 실용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고려하여 금상 2점, 은상 2점, 아이디어상 3점 선정. 수상작 상품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포장재 제작 지원, 홍보용 도록 제작 등 후속 지원 예정. 향후 아산시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제작·판매 및 홍보 활용.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선수들과 함께 아산의 대표 관광지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외암민속마을, 현충사 등을 방문하여 '환영해U 어서와U 충남아산 방문의 해' 구호 캠페인에 참여하고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아산시는 1,0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 인프라 확충, 콘텐츠 개발, 홍보 마케팅 강화 등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추진 현황 점검 시행사 회의(2차)'를 개최하여 계획 중인 6개소, 116만 평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우수기업 유치, 조기 승인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관내 업체 계약 및 하도급, 지역생산품 활용 방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산시, 6월 7일부터 9일까지 신정호정원에서 '제3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개최. '건강한 식문화'와 '반려를 통한 힐링' 주제로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오세현 아산시장,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 표 행사

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28일 선문대학교 박물관에서 시낭송 동아리와 함께하는 ‘전통음악의 선율과 아름다운 시의 향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건강협의체 위원, 지역 대표,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전통악기 연주와 시낭송 동아리의 감동적인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이 행사를 통해 주민 주도 건강증진 활동과 문화 교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하여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의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교육지원청, 어린이집, 기업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아이맞춤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교육생의 취업 연계 및 지역 수요 맞춤형 직업교육과정 기획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경력 단절 여성의 지역사회 재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교육 추진 의지를 밝혔다. 센터는 6월 13일까지 디지털마케팅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아산시는 28일 수도사업소에서 '2025년 배수 설비 공사 대행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12개 대행업체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지정된 업체는 6월 17일부터 2년간 아산시 하수처리구역 내 배수 설비 공사를 대행하며, 건축주는 건축허가 신고 시 대행업체를 선택해 배수 설비 설치 신고 후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 시는 간담회에서 시공 요령과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부실시공 문제 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행업체 지정 현황은 아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성공 지원 및 세수 확충을 위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하여 3개월간 267대를 적발, 1억 1천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는 연말까지 단속을 지속하고, 민원인 편의를 위한 '영치 번호판 현장 반환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아산시는 2025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안전성 확보 및 운영자와 운전자의 경각심 제고에 나선다. 점검은 지적 사항 미조치 시설, 교통안전교육 미이수 시설, 안전 운행기록 미제출 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하며, 경미한 위반행위는 현지 계도 및 시정 요구하고 지속적인 미시정 시설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