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9일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에서 지역농협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농협RPC 통합운영, 농업 예산 확대 등 농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산시, 2025년 1기분 자동차세 194억 원 부과…납부 기한 6월 30일까지

아산시는 광덕산 정상에 전망대, 난간, 벤치, 포토존 등을 포함한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하여 쾌적한 산행 환경을 제공하고, '2025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6월 말 준공 예정인 전망대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일교 부시장 등 관계자들은 구령배수펌프장과 온양천 하천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물 가동 상태, 유지관리 현황, 우기 전 조치 방안 등을 점검했다. 아산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증가 추세에 대비하여 철저한 사전 대비 및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아산시는 '2025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2025 숙박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완료하여 숙박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노후 숙박업소 3개소에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여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며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산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 93명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리더십 강화를 위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공직자의 신고·제출 의무와 제한·금지 행위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와 행복키움추진단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등 특별한 생신잔치를 열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는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인주면은 복지이장 특화사업 ‘안녕하세유!’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취약계층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복지이장이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및 복지제도 안내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민 주도형 거버넌스인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 각계 대표 50명이 참여하는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공사대금 현금 지급, 소규모 인허가 절차 간소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업 인력난 해소, 구내식당 휴무 확대 등 5개 민생 긴급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과제부터 신속히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아이맞춤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경력단절 여성의 아동급식 분야 재진입 지원 위해 2개월간 조리기초이론, 위생 및 영양 관리 교육, 단체급식 실습 등 160시간 교육 진행

아산시보건소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 노숙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 관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강 위생용품 배부와 올바른 구강 관리법 안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했다. 아산시는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 칫솔 교체 캠페인, 기업체 구강교육 등 다양한 구강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해왔다.

아산시는 4일 세무직 공무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조세 심판 사례 중심 교육, 선배 공무원과의 경험 공유, 퍼스널 컬러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