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자동차는 지역 인재 채용,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아산페이 발행 확대 협조, 지역민 화합 행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오 시장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재난 안전 대응체계 점검을 강조하고, 사전점검의 중요성과 공직자의 책임을 언급했다. 또한, 중앙부처 대상 국비 확보 전략 전환, '깨깔산멋' 사업 홍보 강화, 타 시군 접경지역 민원 적극 대응, 황톳길 정비, 인사이동 시 업무 인수인계 철저 등을 지시했다.

아산시 선도농협, 친환경 고추재배농가 경쟁력 강화 위해 '911 터보 동력 분무기' 14대 지원. 작업 효율성 향상, 친환경 재배기술 도입으로 고품질 고추 생산 기반 구축 기대

아산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도로공사 현장 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배수시설,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하고, 우기 전까지 안전조치를 완료하여 시민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하며 체육 강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30개 종목에 1,02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 득점 38,450점을 기록, 자전거와 승마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오세현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2028년 아산에서 개최될 제80회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를 약속했다.

아산시 신창면은 고독사 예방 및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하여 1인 가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고독사 예방 관련 지역 주민 간 연대를 강화했다. 홍보 물품 배부 및 안부 살핌 앱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적으로 고립된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아산시 염치읍은 13일 방현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건강 증진에 나섰다. 염치읍,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여 복지상담, 건강상담, 질병예방 교육, 정신건강 상담, 재능기부 등의 통합형 현장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굿모닝 어린이집에서 '2025년 찾아가는 폐자원 교환 창구'를 운영하여 우유팩,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을 친환경 휴지 또는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2021년부터 지속되어 온 사업으로, 올해는 산내들 어린이집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다.

아산시 둔포면은 13일 둔포면 어울림센터에서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제도 상담, 건강상담, 구강검진, 다문화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산시 둔포면에서 '제20회 둔포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5km 코스를 걷는 이번 행사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참여해 건강한 지역사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의 화합을 강조했으며,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둔포면 체육회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소통하는 둔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문화행사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와 공직자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관광 홍보와 함께 '청렴 1번지 아산으로 놀러와U' 홍보물을 통해 청렴 행정문화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체육·청렴의 융합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장마철 대비 도시개발사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선제적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