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후원금 결산, 2026년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결연 대상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가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어울림플랫폼 조성, 도시침수 대응,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육교 정비, CCTV 설치, 주차장 활성화, 전세자금 반환 협의 창구 마련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시는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2026년도 AI-IoT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상시 관리하고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지원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으로,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선정 시 개인별 맞춤 스마트기기와 6개월간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2월 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성인,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 전반에 걸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심리·정서·신체 건강 등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성인 심리지원, 정신건강 토탈케어, 어르신 행복가득백년청춘,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장애인 신체재활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가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지하수 오염 예방을 위해 시민 신고 포상금제를 시행한다.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방치된 지하수공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1인당 연간 최대 10공까지 신고 가능하며, 아산시 거주 시민이 대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지하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시, 금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으로 영인면 일원 불법 포획도구 90여 개 수거. 야생동물 보호 및 시민 안전사고 예방 기대.

아산시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산업단지 조성, 관광 거점 조성,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저수지 둘레길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하천 및 교량 정비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신속히 조치하거나 단계적으로 검토하여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산시 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총명한(韓) 백세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농한기 체력 저하, 우울감, 만성 통증 완화를 목표로 하며, 명상, 지압법, 기공체조, 건강 교육, 한의과 진료, 원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전후 건강 지표 측정을 통해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주관한 '사랑의 헌혈 행사'가 공직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지역 소상공인 디저트 상점에서 구매한 '두바이 쫀득쿠키'가 간식으로 제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참여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습니다.

아산시가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원도심 생활 여건 개선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노후주거지 정비, 도시 침수 대응, 교통 안전, 주차 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사안을 중심으로 건의했으며, 시는 현장 확인 및 검토를 거쳐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이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우재원 대표는 3년째 이어온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정우새마을금고가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후원된 라면은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