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외암마을과 저잣거리에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 확대 운영. 다듬이 난타, 다도, 예절교육, 연엽주 만들기, 조청 및 옹기 제작, 뻥튀기, 전통혼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매주 토요일 외암마을 상설무대에서 사물놀이, 퓨전국악 등 전통문화 공연 개최.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이와 친구되기!' 요리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오이피클을 직접 만들어보며 오이의 영양 성분과 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배우고 채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아산시는 '2025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예비 귀농귀촌인 1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1기 귀농귀촌 새뜰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합숙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아산시 농정시책 안내, 귀농귀촌지 선정 및 주택·농지 매매 실무, 상품기획, AI 콘텐츠 제작, 농업기술센터 및 선진농가 견학 등 실전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관련 정보를 얻고, 선배 귀농인과의 교류를 통해 현장 경험과 조언을 얻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아동센터 17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적정성 확보 및 서비스 관리 강화를 위한 상반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도점검과 하절기 안전점검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아동 생활 및 프로그램 관리, 회계 관리,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책임보험 가입 현황, 소방·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체계, 여름철 재난 대응 방안, 감염병 예방 및 대응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아산시는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실시하고, 주요 사례를 운영 지침 보완 및 제도 개선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산시보건소는 읍·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7월 3일부터 16일까지 국가암 이동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20~64세)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홀수 연도 출생자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을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은 각 보건지소에서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아산시, 베트남 등 4개국 지자체 공무원 초청해 현충사, 신정호 등 관광명소 소개하며 도시 매력 알려…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활동 강화 계획

오세현 아산시장은 23일 에드워드코리아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과 기업의 상생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에드워드코리아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아산공장에 1, 2공장을 설립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인재 채용 확대, 지역기업 제품 구매 확대 등 다양한 상생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오 시장은 기업의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약속했습니다.

충남 아산시가 증가하는 청년 인구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심리 지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 '청년 마음상담 서비스-토닥토닥'을 통해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쉼표청년 지원사업'으로 고립 청년의 사회 복귀를 돕는다. 또한 '나와유 청년클래스'를 통해 자기계발과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

아산시 신창면 주민자치회는 다문화·외국인 주민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다양한 언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배포하여 외국인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도왔으며, 지역 주민과 외국인 이주민이 함께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는 23일 민주당 아산시(갑)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시정 현안 해결 및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및 성장엔진 재가동을 강조하며,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을 촉구했다. 복기왕 의원은 협치와 역할 분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시정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시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경찰병원 건립 등 5대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2026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및 지역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의 추진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향후 정례적인 당정협의회와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여성친화적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4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협약 기업들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 등에 협력하고, 회의에서는 여성 고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화구연 및 연극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이들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