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초고령사회 대비 의료·돌봄 수요 증가에 선제적 대응 위해 천안시 통합 돌봄 선진사례 벤치마킹 실시. 2019년부터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한 천안시의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아산시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예정. 65세 이상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통합돌봄체계 구축 목표.

아산시는 1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제1회 아산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시의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요양보호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노인복지 공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돌봄 발전 세미나를 진행했다. 아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요양보호사의 권익 증진과 지역 돌봄 정책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6월 30일 '아산시마을만들기 제1회 아산대화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화마당은 마을 리더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을만들기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마을만들기협의회와의 협력이 돋보였으며, 협의회는 이상득 전 상임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향후 일정을 공유했다. 2부에서는 권영진 충남마을만들기협의회장이 '마을만들기협의회의 필요성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여 주민들은 정보 공유의 장이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아산시는 1일 김범수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부시장은 충남 서산 출신으로, 1995년 공직에 입문해 충남도 정책관리팀장, 기획팀장, 미래성장과장, 여성가족정책관,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공감·실천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 중심 행정, 유연한 협업과 소통을 강조하며 공직자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우수공무원 표창과 박중근 캠프코리아 대표의 특강도 진행됐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30일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보치아 어울림 스포츠데이’를 개최했다. 관내 초등학교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어울림 생활체육 문화 조성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통합체육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교사들에게는 장애인스포츠 종목 활용 사례를 제공했다.

아산시는 '2025 청년과 함께하는 노동과 인권' 강연을 통해 청년 노동인권 보호 강화에 나섰다. 폴리텍대학교 아산캠퍼스와 청년위원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강연은 청년의 취업 및 근로 현황, 이주노동자와의 공존, 노동문제 해결 절차 등을 다루며 청년 노동 현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식 전환을 유도했다. 하반기에는 관내 대학교를 중심으로 캠페인 및 노동 상담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2025년 하반기 65세 이상 어르신 효도우대권(목욕 및 이·미용권) 집중 배부 시작. 7월 1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 지참 후 1인당 10매(1매 4천원) 수령 가능. 가족 대리 수령 시 대리인 및 어르신 신분증, 도장 지참. 배부 날짜 및 장소는 읍면동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 필요. 7월 이후에도 연중 수령 가능, 사용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오세현 아산시장은 탕정면 로타렉스코리아에서 열린 '2025년 제5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에 참석하여 지역 중견기업 대표들과 경제 위기 속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기업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신속한 대응과 정책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기업의 성장이 지역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언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현장 중심 소통과 기업과의 신뢰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3동과 여수시 중앙동이 자매결연 15주년을 맞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만남을 가졌다. 온양3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은 중앙동을 방문하여 상호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문화예술 교류, 우수사례 교환, 공동 주민참여사업 등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측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성장과 도시 간 동반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산시 영인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0일 영농폐기물 약 10톤을 수거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재활용되고, 수거보상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5동, 깨깔산멋 조성 위한 클린 아산만들기 대청소 실시... 통장협의회, 노인회, 바르게살기 등 주민 100여 명 참여, 약 2톤의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투기 폐기물 처리... 신정호 방문 관광객에게 깨끗한 거리 제공 위해 623 지방도 도로변 집중 정화

아산시 오세현 시장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의 속도감 있는 후속 활동 추진을 주문하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신속한 대응과 지역 업체 활용을 강조했다. 또한, 여름철 재난 안전 대비와 시의회 지적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하고, 새롭게 합류한 간부들에게 민선 8기 9대 체제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