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현 아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성장 재가동에 집중했던 지난 100일의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아산페이 확대, 기업 유치, 탕정2고 설립 추진, KTX 천안아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의 성과를 소개하고, 청년·기업 성장, 기본사회 구축, 안전·편리한 도시 조성, 기후·기술 선도 도시 구축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아산시, 신정호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 성료…270여 명 참여

아산시는 신광초등학교에서 유관기관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어린이들에게 보행 안전 수칙을 알리고, 운전자들에게는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아산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활동 강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운영, 폭염 시민 건강 보호 총력

아산시 농업 발전을 이끄는 한국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가 '2025년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우수농업 회원에 대한 시상, 탄소중립 실천 다짐, 그리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 등으로 구성되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농촌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 공동체 실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무더위쉼터 2곳(온양3동 권곡4통 경로당, 온양2동 온천9통)을 긴급 방문해 폭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오 시장은 야외 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를 당부하며, 냉방시설 관리 및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를 위한 관계부서의 노력을 강조했다. 아산시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저감시설 확충,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스마트 승강장 설치, 생수 및 살수차 지원, 취약계층 집중 예찰 등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농촌활동가 양성 위한 해설사양성과정 교육 시작.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7회차 진행되며, 70% 이상 참여 시 수료증 발급. 교육생들은 전문가의 해설을 직접 듣고 체험하며 역량 강화 예정.

아산시먹거리재단, 7월 2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완료지구 학습조직' 참여 단체 모집. 읍·면 단위 주민 주도 학습조직 육성 및 지역 기반 마련 목표. 총 4개 단체 선정,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 예정.

아산시 신창면 창암5리, 주민 참여로 마을 정관 정비 시작. 아산시먹거리재단 지원으로 6월 주민 교육 및 임원 회의 진행, 현실적인 마을 규칙 마련 및 자치 능력 향상 기대.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달 30일 관내 어르신 및 국가유공자분들과 함께 공주시로 ‘행복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정서적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유구수국정원 등 공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산시, 탕정2고 신설 도시관리계획 결정 절차 3개월 만에 완료. 오세현 시장 취임 1호 결재 사업으로, 당초 예상보다 4배 빠른 속도로 추진. 주민과 학부모들의 개교 지연 우려 해소 전망.

아산시립도서관, 7월 22일부터 9월 13일까지 여름방학 특강 운영…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재미있는 여름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