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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세현 시장은 인구 40만 돌파와 배방읍 중심의 도시 성장을 언급하며, 시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농로 포장, 배수로 확장, 교통 시야 확보, 비탈길 열선 설치, 상습 정체 구간 개선,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순환열차 신설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열병합발전소 건립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다. 시는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단기 과제는 신속히 처리하고 중장기 과제는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인주면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도로변 및 불법 쓰레기 민원 집중 지역 대청소 및 불법 투기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쾌적한 새해맞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인주면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천도식당과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한다. 천도식당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20인분의 밑반찬을 전달하며, 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거북이용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거북이용원은 매월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며, 이는 온양1동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 아동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영양제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2019년부터 매월 5가구를 선정해 영양식을 지원하며, 이번에는 비타민 영양제를 전달했다. 동장은 가정 방문을 통해 아동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 도고아트홀이 2026년 2월, 가족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창작 뮤지컬 '버디버디', 설 연휴 특별 공연 '컬러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장애예술가 전시 '시선의 흔적'을 선보인다. 공연 관람료는 3천 원이며, 전시는 무료다.

아산시가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공영주차장 조성, 복합문화공간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경로당 신축, 노인회 사무실 지원, 킥보드 관리 강화, 버스 노선 신설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오세현 시장은 온양3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도 아산시의 성장세를 이끌어갈 중심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온양3동 관련 도로·배수로 정비, 산책로 조성 등 11개 사업에 4억 1500만 원을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대기오염 불법배출 감시원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자 6명을 취약 지역에 배치하여 3월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 및 배출가스 점검을 강화한다.

아산시가 아동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2026년 제1차 아동복지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보호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8건의 안건에 대해 맞춤형 심의·의결이 이루어졌으며, 지난해 40건의 사례 심의 성과와 가정위탁 보호 및 자립 성공 사례 등이 공유되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아동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립합창단이 2026년부터 상임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문화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확대 운영하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문화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연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시민을 직접 찾아가 음악으로 위로와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요양원, 장애인시설 등 문화 접근이 어려운 현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 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는 도시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아산시가 24회에 걸쳐 진행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5,141명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으로 스마트 농업 기술 중심의 맞춤 교육을 강화했으며, '50만 먹거리 자족도시 아산' 실현을 위한 농정 비전과 6대 핵심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아산시가 2026년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돌입했다. 불법행위에는 엄정 대응하고 영세사업장에는 기술지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핵심으로, 고의·상습 위반 사업장에 대한 불시 정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영세사업장에는 무료 맞춤형 환경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제공하며 예방 중심 환경 행정을 펼친다. 약 1,200개소의 배출사업장을 4명의 인력으로 관리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위험도와 민원 발생 빈도를 기준으로 '선택과 집중' 점검 전략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