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9일 온양온천역 앞 광장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 운전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5대 반칙 운전(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금지, 음주 운전 금지, 중앙선 침범 금지 등 운전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온양온천역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하여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에 힘썼다.

아산시는 9일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80명과 함께 ‘농업인 안전 365챌린지’를 실시하고 농업 현장에서 안전 수칙 준수를 다짐했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농업5업 챌린지’를 병행하여 무더위 속 농업인 건강과 안전을 강조했다. 김정규 소장은 생활개선회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농촌 안전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농업인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는 다회용기 세척, 애견 수제 간식 제작, 세탁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1회용품 줄이기, 청년 자립 지원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저소득층의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아산시 배방읍,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여름꽃 2만 본 식재하며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여름철 무더위 취약계층 위해 삼계탕과 물김치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행사 진행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8일부터 ‘찾아가는 복지 대상자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의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 정보와 온열질환 예방법 등을 안내한다. 또한 복지 상담을 병행하여 생애주기별 복지 욕구에 맞춘 개별 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 31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폭염 대비 점검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에게 효도우대권을 배부하고, 냉방기 작동 상태, 냉방비 지원,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폭염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 대상 방문 건강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청소 분야 취·창업 희망 시민 10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13회에 걸쳐 ‘청소 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기초 청소 이론 및 실습, 에어컨·세탁기 분해 세척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부터는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대상 인권 존중 프로그램 ‘나, 너, 우리의 아산시~ 경계존중! 인권존중!’도 운영 예정이다.

아산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아산 온 도시정비 공동체’가 주민 주도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아산시 도시재생대학 12기 수료생들이 주축이 된 이 공동체는 집수리 교육과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을 통해 노후 구도심 주거지를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주거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참여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및 온천관광특구진흥계획 수립용역 보고회 개최. 치유관광, 야간관광, 역사·문화 연계 강화 등 아산시 관광 중장기 비전과 전략 공유 및 시의회 의견 수렴.

아산시는 8일 세종시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전략 연구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찰·행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해외 경찰기관 집적화 사례를 중심으로 시너지 효과에 대해 논의했다. 아산시는 이미 집적화된 경찰타운과 해외 사례 분석을 통해 교육기관 설립의 당위성을 강화하고, 전문가들과의 정기 소통을 통해 유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 배방읍에 '동부장애인복지관' 개소… 동부권 장애인 복지 접근성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