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순천향대학교 보건센터와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관을 운영하여 재학생 150여 명에게 혈압·혈당 측정, 체성분 측정 및 맞춤형 운동·영양 상담 등을 제공했다. 이는 최근 20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청년층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및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아산시와 선문대학교가 베트남 반랑대학교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선문대 디자인학부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아산의 관광 매력을 소개하고, 계절별 아산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며 아산시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민‧학 협력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아산시, 폭염 대비 공공시설 안전 점검 실시… 건설 현장 폭염 대응 조치, 침수 취약 지역 배수펌프, 어린이 이용시설 안전 점검 등 시민 안전 최우선

아산시,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및 선제적 대응 나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15일 배방 스마트에어돔 풋살장에서 시청 직장동호회 ‘세모발’ 활동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 시장은 직접 시축에 참여하며 직원들의 활기찬 활동을 응원하고, 동호회 활동을 통한 조직 소속감과 시정 공감대 형성을 강조했다. 아산시는 직원 간 소통과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직장동호회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오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동호회 활동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산시는 ‘제18회 아산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화합대회’를 16일 아산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신설된 청년부를 포함한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참여하여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 회원에 대한 시상 및 유관 기관 감사패 전달, 명랑체육대회 등이 진행됐다. 또한, ‘2025 아산 방문의 해’ 홍보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병행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관내 경찰서 및 소방서 4곳을 방문하여 폭염과 집중호우 속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읍면동장 방문상담'을 통해 복지 대상 가정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매월 5가구를 방문하여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사회 복지 체감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온양4동,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으로 어르신들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아산시 둔포면 주민자치회는 '시민 안전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아산경찰서, 둔포파출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이 활동은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다문화가정 출신 시민 안전 지킴이를 배치하고,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야간 순찰을 진행한다. 주민 주도의 지역 안전을 위한 이 활동은 자치 의식 실천과 상생하는 공동체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벼 도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에 적기 방제 당부. 최근 고온과 가뭄 지속으로 벼 도열병 발생 우려 증가, 둔포·영인 지역 아산맑은쌀 재배 포장 중심으로 예찰 강화. 도열병은 벼 생육 전반에 걸쳐 발생, 수확량 감소 및 쌀 품질 저하 초래. 장마철 고온 다습한 환경과 과도한 질소 비료 시용은 발병 위험 증가. 출수기 전후 사전 방제 중요, 발병 포장은 초기 적용약제로 방제. 약제 살포 후 3~4시간 후 흡수, 2차 방제 시 다른 계열 약제 사용. 아산시농업기술센터, 2025~2026 충남·아산방문의 해 맞아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주력.

아산시, '지역사랑상품권 chak(착)' 앱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간소화 및 신속 지급 실시. 한국조폐공사와 협약하여 시민 편의성 증대, 신청 다음 날 자동 지급으로 행정 효율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