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삼성웰스토리, 넥스플러스와 협력하여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및 청·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구직자는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센터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했다.

아산시가 시민들의 인·허가 절차 부담을 줄이고 행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허가 사전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이 창구는 사업 계획 단계에서 법적 제한 사항을 미리 검토하고 서류 보완을 지원하여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및 시간·경제적 손실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은 환경, 공장, 건축, 개발행위, 농지, 산지 등 6개 분야에 대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 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 경동맥초음파 등 4종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 설명회'에서 단체상(우수상)과 개인상(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대한 우수한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8년 연속 A등급 달성으로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기금 및 도비를 최대 규모로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산시가 신창면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서부권 성장 전환에 따른 생활 인프라 개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장항선 폐철로 명소화, 도로 확·포장, 청년문화의거리 조성, 어르신 효도우대권 모바일 전환, 동물장례식장 재검토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을 약속했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청담플라워와 정기후원금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후원금은 저소득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6동과 온양노인복지센터가 지역사회 인적자원망을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양노인복지센터 소속 독거노인생활지원사 18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모니터링, 안전 확인, 가사생활 지원 등을 수행하며 위기가구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산시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복합체육시설 및 도시개발 사업 추진 상황이 공유되었으며, 주민들은 보행 환경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배수로 정비, 도로 개설, 주차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며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온양5동 관련 도로·배수로 정비, 주차 환경 개선 등 12건 사업에 3억 12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지역 청년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지원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비닐하우스 전기 기초 이론, 전기 설비 이해, 안전관리 요령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며, 2월 24일부터 3일간 운영된다. 신청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아산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냈다. 이번 설명회는 송곡2, 송촌, 둔포1, 오목지구 총 4개 지구 996필지, 73만㎡ 규모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여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스마트팜 도입 희망 농업인 4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장기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시설에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이 멘토로 참여해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다양한 스마트팜 시설과 신기술을 중심으로 실습하며, 교육 이수 후 창업 지원을 통해 아산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획] 아산시, ‘2026년 병오년’ 달라지는 시책은?](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1/19c0b59bf6207e6e_6.jpg)
아산시가 2026년부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안전, 보건, 행정 등 전반에 걸쳐 행정 제도와 시책을 대폭 개선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비율 상향, 빈집 정비, 읍·면·동 재난 대응 예산 증액, 산모 유축기 임차 서비스 도입, 상수도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시내버스 현금 없는 버스 확대, 주민자치회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이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준공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