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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은 주민 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총 224억 원을 투입하여 외산·초촌·석성면에 새로운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한다. 각 센터는 행정 서비스 제공, 복지 상담 및 지원,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 문화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기능을 갖추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임천면 자원봉사거점캠프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2가구에 직접 만든 설 음식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캠프 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음식을 배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여 전통시장 3곳(부여, 새,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굿뜨래페이로 장을 보고 물가와 환경을 점검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부여군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굿뜨래페이 인센티브를 15%로 상향하고 지급 한도를 100만 원으로 늘렸다.

부여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부여중앙시장 등에서 안전문화 캠페인 및 전통시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으며, 시장 안전 점검에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중요사항은 관계 부서에 통보하여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 점검은 부여시장, 부여중앙시장, 홍산시장 등 총 6개소를 대상으로 24일까지 진행된다.

부여군, 57억 원 규모 가축방역 지원사업 추진... 구제역 등 악성 가축전염병 사전 차단 및 축산농가 소득 증대 도모

부여군, 국도29호선 임천~장암 4차로 신설 및 은산 홍산~나령 4차로 확장 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 총 사업비 1,815억 원 규모로, 충남도청 접근성 향상 및 지역균형발전 기대.

부여군 부여기와마을, 농촌관광사업 등급평가서 '으뜸촌' 선정! 체험·음식·숙박 3개 부문 모두 1등급 획득.

부여군 규암면은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와 관광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8개 단체 150여 명이 참여하여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 0.5톤을 수거했다.

부여군은 지난 22일 양화면에서 '2025 을사년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하여 120여 명의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군수는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파크골프장 조성, 서부내륙고속도로 진행 상황, 100세 축하금 지원, 농경지 피해 복구, 웅포대교 로터리 공사, 상토 지원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박 군수는 현장 건의 사항 해결과 청렴한 적극행정 실현을 약속했다.

부여군, 설 명절 앞두고 전 직원 대상 청렴 실천 캠페인 진행. 박정현 군수는 청렴 부여 조성을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3년 연속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감사를 표하고 4년 연속 1등급 달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 부여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 전국 716개 기관 중 단 3곳 중 하나.

박정현 부여군수는 22일 전통주 제조업체 송진당을 방문하여 김진곤 대표와 전통주 산업의 어려움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군수는 전통주 산업의 중요성과 지역 농산물 가공을 통한 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부서에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부여군은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36개 보건기관과 마을회관에서 인지 선별검사(CIST)를 통해 기억력 저하 정도를 측정하고, 인지저하자는 전문의 진찰 및 감별검사를 지원한다. 치매 진단 시 치료비, 조호물품,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