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규암면, 쾌적하고 친절한 고향에서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AI 요약부여군 규암면은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와 관광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8개 단체 150여 명이 참여하여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 0.5톤을 수거했다.

부여군 규암면(면장 안중완)이 지난 22일 설을 맞아 귀성객에게 쾌적한 고향을 선보이고자 시가지와 관광지를 환경정화 했다.
이번 설맞이 대청소에는 규암면 이장단,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민자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 생활개선회, 자율방범대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규암면 시가지와 수북정, 백마강 일대에서 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 음료 캔, 일회용품 등 0.5톤 분량을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안중완 규암면장은 “귀한 시간을 내주신 관내 8개 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설맞이 대청소에는 규암면 이장단,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민자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 생활개선회, 자율방범대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규암면 시가지와 수북정, 백마강 일대에서 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 음료 캔, 일회용품 등 0.5톤 분량을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안중완 규암면장은 “귀한 시간을 내주신 관내 8개 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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