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여군은 10년 이상 마을을 위해 헌신한 이장 18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장기 재직 이장들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10년에서 최대 23년까지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해왔다. 박정현 군수는 이장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부여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3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10일 부여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20일 동안 10만 보 걷기 챌린지'를 통해 비만 예방을 위한 군민 참여를 유도한다.

부여군보건소는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군민소통단'을 운영, 16개 읍면을 방문하여 주요 보건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한다. 청소년 독감 무료 접종, 산후조리비 지원 등 기존 사업과 더불어 폐렴구균 예방접종,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등 신규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장회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굿뜨래 농식품의 품질 관리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굿뜨래 모니터단 15명을 선발,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모니터단은 온오프라인에서 굿뜨래 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품질 평가 및 후기를 게시하며, SNS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부여군은 모니터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굿뜨래 브랜드 발전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지난 7일 부여여성문화회관에서 ‘부여군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미래부여교육 발전방안 모색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여 학령인구 감소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교육 정책과 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박정현 군수는 학교폭력 근절과 학생 인권 보호를 강조했으며,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적정규모 학교 육성, 교육 특구 지정, 문화시설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논산보호관찰소와 고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사례 연계 및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고위기 집중심리지원, 청소년정신건강 원스톱 지원 등 전문 치료 연계 및 상담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및 위기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2025 자원봉사 강사양성 교육' 교육생을 31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자원봉사의 이해부터 강의기법,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며, 수료 후에는 부여군 내 다양한 기관에서 강사로 활동할 기회가 제공된다.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부여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부여군은 2026년 임산물 소득지원사업 신청을 31일까지 받는다. 17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밤 수확망, 친환경 임산물 생산단지 조성, 표고버섯 톱밥 원료 지원 등 11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이 된 임업인 및 영농조합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부여군, 건강 취약계층 대상 백일해·대상포진·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 시작. 임신부와 배우자,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대상으로 3월부터 시행. 백일해는 보건소에서, 대상포진과 파상풍은 관내 15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

부여군은 고향사랑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아이디어 발굴 챌린지를 실시한다. 지난해 챌린지를 통해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확대 지원,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발굴했으며, 올해도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할 계획이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한국식품마이스터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재 및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 등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부여군 농업인경영회 조상연 사무국장, 직접 농사지은 쌀 130포(10kg) 세도면에 기탁. 후계 농업인 조상연 사무국장은 지역 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쌀 기부. 세도면은 기탁받은 쌀을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