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농업인경영회 조상연 사무국장, 사랑의 쌀 전달
AI 요약부여군 농업인경영회 조상연 사무국장, 직접 농사지은 쌀 130포(10kg) 세도면에 기탁. 후계 농업인 조상연 사무국장은 지역 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쌀 기부. 세도면은 기탁받은 쌀을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

부여군 농업인경영회 조상연 사무국장은 지난 5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쌀(10kg) 130포를 세도면에 기탁했다.
조상연 사무국장은 후계 농업인으로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이날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고, 농사를 지으며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주민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주숙 세도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세도면은 이날 기탁받은 쌀을 관내 33개 경로당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상연 사무국장은 후계 농업인으로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이날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고, 농사를 지으며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주민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주숙 세도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세도면은 이날 기탁받은 쌀을 관내 33개 경로당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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