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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은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 다채로운 체험, 교육, 놀이,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운동도 병행될 예정이다.

부여군, 청렴 유퀴즈 개최…3년 연속 청렴도 1등급 달성 기념 및 4년 연속 1등급 도전

부여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부여일반산업단지' 착공식 개최... 2028년 완공 목표로 46만㎡ 규모, 배터리·식료품·화학 등 10개 업종 유치 예정... 서부여IC 인접, 교통 접근성 우수, 기업 유치 위한 인센티브 및 근로자 정주·활력타운 조성 등 지원 강화

부여군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지방도799호선 세탑리 일원 공장 악취 저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악취 유발 시설 운영자의 악취 저감 동참 약속과 추가 시설 설치 계획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과 소통의 모범 사례로, 부여군 전체 악취 민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여군은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시기에 맞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휴전선 접경지역 근무 경험이 있는 제대군인이나 해외여행 후 말라리아 의심 증상을 보이는 주민들에게 검사를 권장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감염 시 발열, 두통,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48시간 주기로 오한, 발열, 발한이 반복되는 특징을 보인다. 보건소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모기 활동 시간대 외출 자제, 모기장 및 기피제 사용, 밝은색 긴 옷 착용 등을 당부하고 있다.

부여군, 농촌여성 역량강화교육 ‘채소소믈리에’ 과정에서 8명 자격증 취득자 배출. 19명의 여성농업인 대상 교육 통해 지역 농산물 이해도 향상 및 여성농업인의 사회적 역할 확대 기대.

부여군보건소, 2025 세계예방접종주간 기념 국제 심포지엄에서 국가예방접종 최우수기관상 수상. 영유아·고령층 접종 독려, HPV 예방접종 확대 등 지역주민 면역력 제고와 건강 불균형 해소 노력 인정받아.

부여군, 2025년 청년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규암면에 '하늘을 달리는 청년마을' 조성 예정... 열기구, 백제 문화유산, 로컬 창업 결합한 청년 주도 관광·창업 생태계 구축... 6억 원 지원받아 열기구 비행실습, 지역살이 체험, 창업 공간 운영 등 청년 정착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여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2025 서부내륙권 시군별 미식기행 관광상품 개발사업’의 첫 대상지로 선정되어 지역 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상품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3일간 330명이 참여한 이번 여행 상품은 부소산성 트래킹, 전통 연잎밥 미식 체험, 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 참가, 연잎빵 및 연잎차 시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에는 123 사비 공예주간 행사와 연계한 추가 상품을 론칭할 계획이다.

부여군 세도면에서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2025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3,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방울토마토 시식, 유채꽃밭 포토존, 지역 예술인 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번 축제는 부여군 세도면의 방울토마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여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개체수 증가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 방역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방역소독 담당자 교육, 친환경 방역 방법 등을 논의했다. 또한, 동절기 모기 유충 구제, 방역 취약지 소독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여군, 경계선 지능 아동 지원 위한 인지학습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시작. 7주간 22명 대상으로 전문 교육 진행, 수료 후 취업·창업 연계 및 후속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