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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보고 연잎밥으로 힐링, 부여에서 봄을 즐기다.

AI 요약부여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2025 서부내륙권 시군별 미식기행 관광상품 개발사업’의 첫 대상지로 선정되어 지역 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상품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3일간 330명이 참여한 이번 여행 상품은 부소산성 트래킹, 전통 연잎밥 미식 체험, 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 참가, 연잎빵 및 연잎차 시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에는 123 사비 공예주간 행사와 연계한 추가 상품을 론칭할 계획이다.

유채꽃 보고 연잎밥으로 힐링, 부여에서 봄을 즐기다.
부여군은 지역 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상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2025 서부내륙권 시군별 미식기행 관광상품 개발사업’의 첫 대상지로 부여군이 선정됐다. 부여군은 ‘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와 연계해, 고유의 미식 자원과 로컬 축제,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3일간 330명이 참여한 이번 여행 상품은 ▲부소산성 트래킹 ▲전통 연잎밥 미식 체험 ▲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 참가 ▲연잎빵 및 연잎차 시음 등의 일정으로 운영됐다. 연잎을 활용한 식도락과 유채꽃, 방울토마토로 오감 만족을 이끌었다.

이어 6월에 개최되는 123 사비 공예주간 행사에 맞춰 부여 미식기행 상품을 추가 론칭·판매해 수도권 관광객의 발걸음을 부여군의 축제, 문화, 미식의 매력 속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관광 철을 맞아 지역 자원, 축제와 연계한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 등 상품을 꾸준히 선보여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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