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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 5명을 21일까지 모집한다.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훈련 참관 후 평가와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훈련은 집중호우 인명피해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훈련이다.

부여군, 탄소중립과 마을 복지 증진 위한 '마을연금 지원 사업' 추진. 10개 마을에 태양광 발전소 설치 지원, 연간 420만 원 수익을 마을 복지기금으로 활용. 탄소중립 실천, 주민 복지 향상, 지역 공동체 활성화 기대.

부여군 석성면 직원 20여 명은 지난 15일 석성면 증산리 사과 과수원(1.5헥타르)에서 사과 꽃솎기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는 일손 부족 해결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를 표했고, 석성면은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함께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서울 소재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대, 건국대, 성균관대 탐방과 재학생 멘토링, 문화 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부여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 연말까지 운영. 어린이 축구·야구, 청소년 축구·복싱, 성인·어르신 배드민턴·파크골프·탁구·건강체조 등 7개 종목 8개 프로그램 제공. 군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 기대.

백제 고도 부여군이 수륙양용버스와 열기구 자유비행 체험으로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수륙양용버스는 육지와 물을 넘나들며 백제 역사 유적지를 관광하고, 열기구는 부여 시가지 상공을 비행하며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두 액티비티 모두 사전 예약이 필수다.

청주시, 근현대문화예술인 전시관 건립 공약 일부 추진 중이나, 역사문화공원, 테마파크, 생명팜랜드, 재활병원, 복합환승센터 등 다수 공약은 재정 확보 계획 부재로 미착수 상태.

춘천시와 원주시의 일부 공약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 확보 계획이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는 바이오·정밀의료 기업혁신파크 조성(9,363억 원), 소양8교 건설(1,100억 원), 강변로 데크로드 설치(20억 원) 등에, 원주시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서부구간 개통(5,686억 원)과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 건립(190억 원) 등에 재정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경기도 31개 기초지자체 대상 종합평가 결과, 안양, 부천, 광명, 안산, 고양, 과천, 구리, 남양주, 오산, 시흥, 의왕, 이천, 화성, 광주시 등 14곳이 SA등급(87점 이상)을 받았다. 성남, 의정부, 평택, 하남, 용인, 파주, 안성, 김포시 등 8곳은 A등급(83점 이상)을 받았으며, D등급과 F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없었다.

경기도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공약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수원시에서는 오산-용인 고속도로 착공이 추진되고 있으며, 성남시에서는 4차 산업기술 연구단지 조성,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공공 실버타운 및 요양원 건립, 서울요금소 환승센터 구축, 주거 안정화를 위한 공공개발, 원도심-남한산성 관광 벨트 조성, 소외주민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이 진행 중이다. 한편, 의정부시의 어린이 전용극장 설립 공약은 다른 사업과 통합되었고, 만가대 자동차전용 연결도로 개설 공약은 폐기되었다.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을 위한 전체 재정 확보율은 43.11%로, 민선 7기 3년차(53.94%)보다 10.83%p 낮았다. 광역시는 34.07%, 광역도는 46.09%의 재정 확보율을 보였다. 임기 내 계획 대비 재정 확보율은 65.07%로, 광역시는 70.08%, 광역도는 63.64%였다. 지역별로는 광주(81.38%), 대전(71.43%), 경북(53.42%) 순으로 확보율이 높았고, 인천(13.88%), 전남(29.77%), 충남(34.43%) 순으로 낮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025년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를 실시합니다. 이 평가는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이행완료, 2024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하며, 결과는 SA부터 F등급까지 부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