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여성심원은 녹십자, 사랑의 열매와 함께 '착한바람 캠페인'을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3,000여 명에게 여름철 건강관리 물품(모기 기피제 등)을 전달했다.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부여군은 발효 왕겨를 이용한 쪽파 수경재배 안정성 시연회를 개최하여 친환경 자원 순환형 농업 가능성을 확인했다. 발효 왕겨 배지를 활용한 쪽파 재배는 병해 억제와 생육 촉진 효과가 있으며,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은 시연 결과를 분석하여 기술 보급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마라토너 전세환 선수를 부여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 선수는 백제권역 홍보로 부여군과 인연을 맺었으며, 국내외 주요 마라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철인 마라토너'로 알려져 있다. 그는 홍보대사로서 부여군의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청동천 개선복구사업비 50억 원 확보…제방, 교량 등 재정비 통해 안전한 하천 구조 마련

부여군, 2025년 하반기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 최대 5만원 숙박 할인 제공.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으로 일반 지역보다 큰 폭의 할인 혜택 제공.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여행사 통해 선착순 발급.

부여군, 단체 회식 미끼 사기 주의 당부…공공기관 사칭, 고급 와인 선결제 요구 후 잠적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자원봉사로 마무리... 농가 및 시설 피해 복구 완료,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신속한 대응, 부여군수 "따뜻한 연대와 협력은 부여군 공동체를 지탱하는 큰 힘"

옥산면은 2025년 공익 직접지불사업 집합교육을 2일간 60여 명의 농업·임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교육은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업·임업의 공익기능과 농업인 준수사항, 부정 수급 시 조치 방안 등을 교육했다. 공익 직접지불사업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보전을 위한 제도로, 직불금 신청자는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부여군은 10월 2일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와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를 정림사지에서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축하공연,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 등으로 구성되며, 미디어아트는 '사비전승'을 주제로 사비백제의 정신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부여군, 주거지 인근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합동단속 실시…불법행위 근절 및 쾌적한 환경 조성

부여군 정보화연구회, 치유농장 ‘힐데루시’ 견학 통해 치유농업과 디지털 농업 연계 가능성 확인 및 신규 소득 모델 발굴 계획 발표

부여군은 여름철 전기 사용량 급증에 따른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18일까지 노후 아파트 12개소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대상은 부군수 주재 회의와 실무자 협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자동화재탐지설비, 소화기 비치, 스프링클러 작동 상태, 비상계단 확보 여부 등 공용부 주요 설비와 안전 취약계층 세대의 안전장치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장비와 홍보지를 배부하여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