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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은 요양시설 및 의료기관 종사자 65명을 대상으로 옴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옴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 및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여군, 풍수해 생활권 및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개 지구 선정으로 국·도비 835억 원 확보. 장암 정암지구, 합곡·원문지구, 규암면 함양지구 대상으로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예방 위한 하천 정비 및 배수펌프장 설치 예정. 2030년까지 사업 완료 목표로 재해에 강한 안전 도시 조성.

부여군과 (재)백제세계유산센터는 9월 1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보존과 활용의 균형을 향한 여정'을 주제로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기념 세레머니,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백제가야금연주단의 특별 공연,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 및 종합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는 8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권동아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 대상으로 경계와 동의, 딥페이크,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성적 자기 결정권과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교육을 제공했다.

부여군은 (사)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와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 및 안전관리 정보 공유, 기술 및 산업 발전, 교육,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전문점검단 파견 및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 경영 시스템 도입으로 시설물 안전을 실시간 관리하며, 현장 안전관리 교육 확대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부여군, 충남대와 협력하여 국내 최초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추진. 한국형 선진 농업기술 전수 및 글로벌 농업 인재 양성 목표. 해외농업 시장 개척, K-농업기술 전파, 지속적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농업 세계화 전진기지 구축 기대.

부여군, 9월부터 10월까지 '2025 골목재생 아카데미[일부러 여기까지]' 운영.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와 부여 서체 활용 강좌,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부여군, 추석맞이 벌초용 예초기 무상점검 실시…안전한 벌초 지원

부여군은 9월 10일 제3차 백제문화선양위원회를 개최하여 10월 3일부터 10일간 개최되는 제71회 백제문화제의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특산물 홍보, 관광객 유치 전략 등을 논의했다. 특히 8년 만에 부활하는 백제역사문화행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도 다뤄졌다. 백제문화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백제문화단지, 구드래 일원, 부여 시가지에서 열리며, 백제문화단지는 전면 무료 개방된다.

부여군,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25 근대역사문화축제’ 개최. 근대문화유산 활용, 지역 관광 활성화 및 특별한 경험 제공.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주민 참여 이벤트, ‘규암패스’ 투어, ‘스탬프 투어’ 등 풍성한 즐길 거리 마련. ‘123사비공예페스타’ 동시 개최로 더욱 풍성한 축제 기대.

부여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15개 기관 참여, 실제 훈련으로 대응능력 강화. 지역안전지수, 재난관리평가 포함 3관왕 달성.

육군 제32보병사단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대전, 세종 지역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드론 방호, 대량 피해 복구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며, 특히 핵·WMD 사후관리 협력체계 점검에 중점을 둡니다. 훈련 기간 중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인한 불편에 대한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국번 없이 1338)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