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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가스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사가 LPG소형저장탱크 특성, 안전 점검, 사고 사례 등을 교육했으며, 부여군은 향후 일반 주민 대상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박진영 지도사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주관한 '제43회 공공HRD 콘테스트' 교수 학습 분야에서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 박 지도사는 '지식의 수확, 콘텐츠로 실현되는 공공농업'을 주제로 AI 시대에 발맞춘 농업 디지털 콘텐츠를 제안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여군이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독립 유공자 유가족, 보훈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헌화·분향, 기념사, 추념사, 헌시 낭독 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 가족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여군 충화면이 주민 주도형 축제인 '충화 서동요 저잣거리 난장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충화면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조선시대 저잣거리 재현을 콘셉트로 농산물 판매, 먹거리 체험, 전통 놀이 재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부여군이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90홀 규모의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54홀에 36홀을 추가 조성하며, 난이도 강화형 코스로 차별화를 꾀해 선수 육성과 저변 확대, 지역 관광 연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이 충남도립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창업 성공 사례 공유, 세무 지식, 디자인 플랫폼 활용법, SNS 홍보 전략 등 실질적인 창업 노하우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부여군이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던 은산면 북부 지역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은산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되었다. 총사업비 49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은산면 북부 4개 리에 상수관로, 배수지, 가압장을 신설하여 주민들의 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은산면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박영희 장군의 제5회 추모제가 열렸다. 이번 추모제는 박영희 장군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와 후손들이 그 뜻을 계승·발전시킬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백강막국수의 후원으로 장애인 200명에게 따뜻한 떡국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백강막국수 사장은 작은 정성이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복지관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의 연대 가치를 보여주는 귀감이 된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나눔 확산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며 포용적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부여군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부여동헌에서 피우는 문화 향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부여동헌과 홍산동헌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약 400명의 학생 및 관람객이 참여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며,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을 포함해 총 9건의 사업이 선정되어 내년에도 활발한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여군이 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화향 따라 너와 내가 꽃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10일간 약 11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국화 조형물, 야간 경관 조명,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여군국화연구회의 분재 전시와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햇밤n임산물 축제와 연계하여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축제는 공식 종료되었으나, 11월 16일까지 국화 조형물 연장 전시를 통해 늦가을까지 국화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여군이 2025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하여 행정전산망 마비와 테러 상황을 가정한 복합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은 불시로 진행되었으며, 부여소방서, 부여경찰서, 군부대가 참여하여 각 기관별 임무를 실전처럼 수행했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하여 실시간 상황 공유 및 통합 지휘 체계 운영의 실효성을 검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