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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부여군이 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화향 따라 너와 내가 꽃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10일간 약 11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국화 조형물, 야간 경관 조명,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여군국화연구회의 분재 전시와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햇밤n임산물 축제와 연계하여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축제는 공식 종료되었으나, 11월 16일까지 국화 조형물 연장 전시를 통해 늦가을까지 국화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 성황리 마무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제22회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국화향 따라 너와 내가 꽃이 되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일간 궁남지 일원에서 열렸으며, 가을 정취 속 형형색색 국화의 향연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 기간에 약 11만 명이 방문하여 ▲국화 조형물 ▲야간 경관조명 ▲포토존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부여군국화연구회의 분재 전시는 수준 높은 작품성으로 주목받았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은 부여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한, 축제 기간에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햇밤n임산물 축제」와 연계하여 축제의 풍성함을 더하고, 부여 가을 축제의 시너지를 끌어 올렸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백제고도부여국화축제」가 부여의 농업과 문화가 조화를 이룬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축제로 발전시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축제는 공식 일정을 마쳤지만, 군민과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11월 16일까지 국화 조형물을 연장 전시해 늦가을까지 국향의 여운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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