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남면‧초촌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기본계획이 충남도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란 365 생활권을 조성하기 위해 읍·면소재지를 중심으로 거점지로서의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고, 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를 마련하여 서비스 공급거점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남면‧초촌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20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각 지구별로 사업비 40억 원씩 총 80억 원을 투입한다. 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남면평야가 담은 공동체 보듬자리’라는 비전을 가지고 회동리 일원에 문화·체육시설인 ‘남면 보듬센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초촌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응평리, 추양리 일원에 풀마을 문화센터 조성과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문화·복지·체육 등의 서비스 기능...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올해에도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 및 규모 확대를 위해 6개 분야 11개 사업에 8억3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여군은 사회적경제 활동가 10명(만 50세 이하 사회적경제 및 공동체 활동에 역량과 의지를 가진 사람)을 내달 2일까지 모집중에 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된 ‘농촌 사회적경제 서비스 공급 기반 조성사업’으로 활동가 10명이 공동체마을 발굴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한 단계 나아가 1마을 1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스케일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해당 사업은 3개년 사업으로 2024년까지 총 사업비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2019년 민선 7기 군수 공약 사업인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센터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이듬해 2020년 부여군 사회적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올해부터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부여군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욕구와 수요의 시대...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굿뜨래 농산물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굿뜨래 딸기 소비지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 판촉행사는 굿뜨래 딸기 성출하기를 맞이해 굿뜨래 딸기의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알리고 주요 소비지인 대형마트를 공략하여 판매 및 판로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부여군은 매장 내 특설 매대를 운영하여 행사기간 중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굿뜨래 딸기를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시식 행사를 병행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 굿뜨래 딸기는 단단하고 향과 단맛이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굿뜨래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 부여 굿뜨래 농산물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여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협하나로마트 고양점에서 2차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대형마트 판촉행사는 굿뜨래 딸기에 대...

박정현 부여군수가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을 만나 농산물 및 농업기술력 수출 등 여러 지원방안을 건의했다. 지난 16일 정황근 농림식품부 장관이 부여군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을 방문했다. 관계자들과 함께 유리온실 현장을 둘러본 뒤 박정현 부여군수와 부여군 스마트팜의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날 박정현 부여군수는 자체브랜드 ‘굿뜨래’ 농산물 해외수출 전초기지 구축을 위한 기반조성 및 비용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올해 1월 부여군은 우즈베키스탄의 나망간주에 방문하여 스마트팜 합자, 농자무상대여(49년간), 재배기술 컨설팅, 농업연수생 파견 등을 이끌어 냈다. 하지만 지자체 주도 대단위 해외진출 사례가 없다는 점과 각종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적극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박 군수는 ‘25년 스마트팜 통합지원센터 조성 및 농업대학과의 연계 등을 언급하며 “전국최초의 스마트원예단지(규암면 합송리 일원) 지구를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성공적인 정착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이 있는 마을 및 공동체,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 교육장, 운영인력을 갖춘 마을 및 공동체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프로그램 운영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운영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은 3~6개월간 주거 및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연계하는 농촌생활 체험 프로그램이다. 귀촌형, 귀농형, 프로젝트참여형 3가지 형태로 구분되며, 귀농․귀촌인들의 조기 적응 및 정착을 돕는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지원사업 등 여러 귀농·귀촌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할 계획”이라며 “도시민들이 우리고장의 역사문화의 가치와 선진농업 분야에 대한 선험적 이해를 통해 올바른 정착을...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6개 읍‧면별 총 2,6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문농업 집합교육 형태의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7일부터 시작한 실용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교육인 만큼 당초 계획보다 많은 농업인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교육내용은 공통과정인 벼, 고추 재배 기술로 전문지도사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 강의한다. 아울러 부여군 대표 작물인 대추, 포도, 멜론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술과 사례분석, 질의응답 등 다양한 교육기법을 활용하여 농업인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대면교육이 어려운 농업인들을 위한 비대면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분야별 교육 영상을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인 '굿뜨래농업방송국(GBS)'에 게시하여 해당 교육을 숙지할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많은 분들이 교육에 열정을 갖고 참석하신 모습을 보니 부여 농업의 미래가 아주...

부여군(군수 박정현)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이 기업 인턴근무 경험을 통해 취업 후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새일여성인턴사업’을 운영한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2022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여성의 복지증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새일여성인턴사업은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결혼이주여성의 취업과 직장 유지를 위해 채용수요가 있는 기업체와 연계하여 장려금을 지원한다. 올해 20명을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기업에는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고용 유지를 위하여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의 채용 지원금을 지급하며, 6개월 이상 유지하는 경우 새일고용장려금 80만원을 추가 지급하여 총 320만원을 지원한다. 인턴 연계 대상기업은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이고, 4대 보험이 가입된 기업체로 근로기준법이나 최저임금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인위적 감원 여부 등을...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산림으로부터 인접한 경작지에서 소각 우려가 높은 영농부산물에 대해 파쇄 작업을 실시한다. 부여군은 파쇄 작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지난달 27일까지 읍면에서 리별로 일괄 신청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하였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지난 1일부터 읍면별로 현장을 방문하여 파쇄 작업에 들어갔다. 부여군은 내달 10일까지 256개소에서 160톤의 부산물을 파쇄하고 16개소에서 16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부여군 산불진화대 50명과 읍면 산불전문진화대 96명, 공무원 1명 이상이 참여하며 장비차 2대, 파쇄기 3대 등이 동원될 예정이다. 농업부산물 사전제거 지원은 산불발생 요인의 사전 차단을 통한 산불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고추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이 해당되며 밤나무, 대추나무 등 수목 부산물은 제외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일체의 개별소각행위는 불법이므로 각별히 주의해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대여서비스를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는 실내공기 중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2),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포름알데히드(HCHO) 농도를 측정하는 기기로 실내 공기질을 적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여군민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고 대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부여군청 환경과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무료 대여 기간은 4일이며 반납은 대여한 곳에 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대여서비스 운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적절한 대처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여서비스를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측정기로 실내 미세먼지 등 농도를 측정하여 실내 공기질이 나쁠 경우에는 실내를 환기시키거나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정신질환자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부여군은 재가 정신질환자 치료비 8,450만 원, 아동·청소년 고위험군 심리상담 및 진단검사비 362만 원, 응급 및 행정입원 등 정신질환자 치료비 600만 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재가 정신질환자 치료비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를 받는 부여군민 중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으로 진단비 10만원, 진료비 및 약제비 월 3만원(연36만원) 한도내 지원한다. 관내 학교 학생의 정신질환 고위험군 심리상담비 100만원, 정신건강의학과 확진을 위한 진단검사와 외래치료비용은 4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의 보호조치 및 치료지원을 위한 응급 및 행정입원비는 소득기준 상관없이 지원하며 발병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기 위한 발병초기 정신질환 치료비는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으로 연 45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한다. 해당 사업들...

부여군(군수 박정현)는 지난 7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부여군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하여 도정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하였다. 이어,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남면 송학리)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영웅딸기 농장)을 각각 방문하여 부여군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박상우 부여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 의원과 부여읍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흠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 농업의 미래는 농업을 유망산업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농업의 구조와 시스템을 변화시켜 청년농업인을 유입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젋은 사람을 유입시키는 위해서는 농업이 소득이 되어야 하며, 적정규모의 농토가 있어야 한다” 라며, “청년 농업인의 자립기반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추진하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비영리 공익활동과 지역사회에 대한 부여군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내달 3일까지 ‘부여공익활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부여공익활동교실은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대표 장종익)의 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실시하는 공익활동으로 지난해 입문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한 공익활동제안사업을 부여군에 공식적으로 제출하는 등 건강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냈다. 모집인원은 25명 이내이며, 센터는 입문과정(4회 차), 심화과정(2회 차)로 구분되는 총 6회 차의 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공익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했던 수강생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이번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양질의 교육뿐만 아니라 주민제안 공익공모사업에 대한 심화과정으로 선진지 견학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gongik_buyeo@naver.com)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