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6개 읍‧면별 총 2,6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문농업 집합교육 형태의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7일부터 시작한 실용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교육인 만큼 당초 계획보다 많은 농업인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교육내용은 공통과정인 벼, 고추 재배 기술로 전문지도사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 강의한다. 아울러 부여군 대표 작물인 대추, 포도, 멜론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술과 사례분석, 질의응답 등 다양한 교육기법을 활용하여 농업인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대면교육이 어려운 농업인들을 위한 비대면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분야별 교육 영상을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인 '굿뜨래농업방송국(GBS)'에 게시하여 해당 교육을 숙지할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많은 분들이 교육에 열정을 갖고 참석하신 모습을 보니 부여 농업의 미래가 아주...

부여군(군수 박정현)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이 기업 인턴근무 경험을 통해 취업 후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새일여성인턴사업’을 운영한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2022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여성의 복지증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새일여성인턴사업은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결혼이주여성의 취업과 직장 유지를 위해 채용수요가 있는 기업체와 연계하여 장려금을 지원한다. 올해 20명을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기업에는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고용 유지를 위하여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의 채용 지원금을 지급하며, 6개월 이상 유지하는 경우 새일고용장려금 80만원을 추가 지급하여 총 320만원을 지원한다. 인턴 연계 대상기업은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이고, 4대 보험이 가입된 기업체로 근로기준법이나 최저임금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인위적 감원 여부 등을...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산림으로부터 인접한 경작지에서 소각 우려가 높은 영농부산물에 대해 파쇄 작업을 실시한다. 부여군은 파쇄 작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지난달 27일까지 읍면에서 리별로 일괄 신청을 받아 대상지를 선정하였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지난 1일부터 읍면별로 현장을 방문하여 파쇄 작업에 들어갔다. 부여군은 내달 10일까지 256개소에서 160톤의 부산물을 파쇄하고 16개소에서 16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부여군 산불진화대 50명과 읍면 산불전문진화대 96명, 공무원 1명 이상이 참여하며 장비차 2대, 파쇄기 3대 등이 동원될 예정이다. 농업부산물 사전제거 지원은 산불발생 요인의 사전 차단을 통한 산불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고추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이 해당되며 밤나무, 대추나무 등 수목 부산물은 제외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일체의 개별소각행위는 불법이므로 각별히 주의해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대여서비스를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는 실내공기 중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2),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포름알데히드(HCHO) 농도를 측정하는 기기로 실내 공기질을 적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여군민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고 대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부여군청 환경과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무료 대여 기간은 4일이며 반납은 대여한 곳에 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대여서비스 운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적절한 대처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여서비스를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측정기로 실내 미세먼지 등 농도를 측정하여 실내 공기질이 나쁠 경우에는 실내를 환기시키거나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정신질환자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부여군은 재가 정신질환자 치료비 8,450만 원, 아동·청소년 고위험군 심리상담 및 진단검사비 362만 원, 응급 및 행정입원 등 정신질환자 치료비 600만 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재가 정신질환자 치료비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를 받는 부여군민 중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으로 진단비 10만원, 진료비 및 약제비 월 3만원(연36만원) 한도내 지원한다. 관내 학교 학생의 정신질환 고위험군 심리상담비 100만원, 정신건강의학과 확진을 위한 진단검사와 외래치료비용은 4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의 보호조치 및 치료지원을 위한 응급 및 행정입원비는 소득기준 상관없이 지원하며 발병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기 위한 발병초기 정신질환 치료비는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으로 연 45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한다. 해당 사업들...

부여군(군수 박정현)는 지난 7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부여군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하여 도정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하였다. 이어,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남면 송학리)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영웅딸기 농장)을 각각 방문하여 부여군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박상우 부여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 의원과 부여읍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흠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 농업의 미래는 농업을 유망산업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농업의 구조와 시스템을 변화시켜 청년농업인을 유입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젋은 사람을 유입시키는 위해서는 농업이 소득이 되어야 하며, 적정규모의 농토가 있어야 한다” 라며, “청년 농업인의 자립기반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추진하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비영리 공익활동과 지역사회에 대한 부여군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내달 3일까지 ‘부여공익활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부여공익활동교실은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대표 장종익)의 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실시하는 공익활동으로 지난해 입문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한 공익활동제안사업을 부여군에 공식적으로 제출하는 등 건강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냈다. 모집인원은 25명 이내이며, 센터는 입문과정(4회 차), 심화과정(2회 차)로 구분되는 총 6회 차의 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공익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했던 수강생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이번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양질의 교육뿐만 아니라 주민제안 공익공모사업에 대한 심화과정으로 선진지 견학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gongik_buyeo@naver.com)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오는 14일까지 123사비 창작센터·레지던스에 입주할 역량 있는 창작자를 공개 모집한다. 123사비창작센터·레지던스는 ‘123사비 청년 공예인 창작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공예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창작문화를 확산하고자 부여군 규암면에 조성된 창작거점 공간이다. 모집대상은 창작역량을 갖춘 도자, 금속, 섬유, 목공 등 공예 분야 창작자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로 모집인원은 총 10명이다. 선정된 입주작가는 개인 스튜디오(작업실), 숙소, 공용 창작 공간 및 기자재 등 시설 제공은 물론 기획전시, 전문교육·컨설팅·네트워킹 등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14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자격, 신청 및 접수, 선정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버섯재배 농가의 역량강화와 버섯생산 안정화 기여를 돕기 위해 ‘2023년 버섯재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차로 실시하는 이번 버섯재배 역량강화 교육은 석성면 정각리에 위치한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에서 2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18회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각 분야의 전문강사들을 초빙하여 양송이, 표고버섯에 대한 기본적인 버섯 재배기술 이론교육을 비롯하여 병해충 관리, PLS 대책, 농지법 등을 통해 버섯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내용을 편성하여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 교육은 재배시설 설치 및 관리, 양송이·표고버섯 농가 현장학습, 천적 활용 기술교육 등 전년보다 더 세분화된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버섯 농업인들의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버섯농가의 안정적인 생산능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며 “명실상부...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후원하는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500만원 상당의 차량을 기증받았다. 지난 1일 진행된 전달식은 부여군보건소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이상각 보건소장,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사업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추진중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서비스 접근성 제고를 위해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조한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받은 장애인 특화차량은 휠체어 1석과 일반석 1석으로 총 2명이 탑승 가능하며 장애인의 탑승 및 이동 편의를 위해 고정벨트, 안전바, 슬로프 등을 갖췄다. 부여군은 장애인 특화차량을 이용해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가정에 찾아가 1:1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재활 프로그램 참여 등을 위한 이동 편의를 돕는 등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사회참여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일 부여군 내산면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부여백제휴게소에 설치한 ‘굿뜨래 행복장터’가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굿뜨래 농산물의 홍보와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설치된 굿뜨래 행복장터(대표 배순주)는 2016년 9월부터 부여군과 개인 사업자가 공동주관하고 개인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로컬푸드 직판장이다. 이곳에서는 농가가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60여 종의 과일, 채소류,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행복장터의 위치가 휴게소와 조금 떨어져 있음에도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년 연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입소문이 나면서 단골고객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부여군 관계자는 “초장기에는 운영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현재는 연매출 3억여원의 판매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굿뜨래 농특산물의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부여군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표가 직접 발로 뛰어 공수하기 때문에 품질이 좋고 판매가격이 저렴한 것이 그 비결”...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대안 마련에 분주하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은 지난 2013년 초고령사회(65세 인구 20% 이상) 진입 이후 사망자 대비 출생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현격히 떨어졌다. 국가적인 위기상황인 것이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21년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국가적 차원의 제도·행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오고 있다. 부여군도 예외는 아니다. 부여군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이다. 2022년도 출생아 수(137명)는 5년 전(262명) 대비 47.7% 감소했다. 반면 사망자 수는 2017년(873명) 대비 2022년(1,156명) 32.4%로 급격히 증가되어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부여군은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2023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전략사업과에 인구청년팀을 신설하고 인구정책추진단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정책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