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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이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운영인력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사업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방지하고, 올바른 절차와 기준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직업상담기법, 직업안정법, 불법 직업소개행위, 사회적 책임 등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관련 법령, 윤리 의식 등 직업소개사업소 운영 전반에 관한 내용을 포괄했다.

부여군이 경계선지능아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조례 제정, 검사비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부여군이 제공하는 콩 정선 서비스가 농업인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노동력 절감을 목적으로 제공되며, 5대의 콩 정선기가 저렴한 요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368개 농가가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꿈 잡(job) 바리스타 자격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4명이 모두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 과정은 청소년의 역량 개발과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50여 명의 청소년이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했다.

부여군 세도면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800포기의 김장김치와 200kg의 총각김치를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다지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여군 외산면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공무원과 연구소 직원 등 25명이 참여하여 고령화와 질병으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농산부산물을 수거했다. 외산면은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적기 영농 실현에 기여하며, 공동체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여군 부여읍이 연 3회 이상 기부한 영화당과 대성반점에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기부에 대한 감사와 지속적인 참여 유도, 나눔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부여군이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교통사고 및 범죄 수사를 위한 CCTV 증설을 논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범죄 예방을 위해 CCTV 증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민·관·경 협력을 당부했다.

부여군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관련 기관이 참여했으며, 거리 홍보를 통해 긍정 양육 방법에 대한 전단을 배부했다. 부여군은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부여군 출신 故추인봉 선생이 일본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되었다. 부여군은 독립운동가 발굴 연구용역을 통해 425명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232명을 서훈 신청하여 35명에게 포상을 받았다. 현재 부여군 출신 독립유공자는 106명이다.

부여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 운동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성금은 생계·주거·교육지원, 의료·사회적 돌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여군이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세 번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여군 인스타그램은 '힐링', '촌캉스', '감성'을 주제로 운영되며, 유행 콘텐츠와 부여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부여의 매력과 K-문화 열풍을 담은 콘텐츠가 전 세계 팔로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뉴미디어 소통을 통해 부여군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