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출신 故추인봉 선생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AI 요약부여군 출신 故추인봉 선생이 일본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되었다. 부여군은 독립운동가 발굴 연구용역을 통해 425명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232명을 서훈 신청하여 35명에게 포상을 받았다. 현재 부여군 출신 독립유공자는 106명이다.

부여군 출신 故추인봉 선생이 국가보훈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되었다.
故추인봉 선생은 일본 나고야에서 기독교 포교를 통해 한국인의 민족의식을 고취했다. 일본 국력이 피폐한 시기를 이용하여 독립운동을 전개할 것을 협의하다 체포되었다.
부여군은 2020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친 독립운동가 발굴 연구용역을 통해 425명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했다. 그중 232명에 대하여 국가보훈부에 서훈을 신청하였으며, 35명의 독립운동가에게 포상이 결정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이번 순국선열의 날을 계기로 故추인봉 선생에게 추가로 포상이 결정되면서 현재 부여군 출신 독립유공자는 故추인봉 선생을 포함하여 10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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