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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보치아 저변 확대를 위해 제2회 굿뜨래배 부여군민 어울림 보치아대회를 개최했다. 3인조 24개 팀이 출전했고, 4개 팀에 수상이 수여되었다. 부여군은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과 자아실현을 위해 보치아 종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해 교육 및 약제 지원을 실시했다. 126개 농가에 110헥타르 규모로 약제가 배부되었으며, 농가에서는 철저한 방제를 당부받았다.

부여군이 임업인의 임업 경영 지원을 위해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임산물 재배관리, 실습, 기후변화 대응 교육이 포함됐다. 부여군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여군이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으로 환경안전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해 입지를 선정하고, 주민 설득과 인식 전환에 노력한 결과로 인정받았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한울봉사단이 초촌면 사회적 약자 7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방한 벽지 교체, 시설 청소 등을 통해 동절기 추위를 대비했다.

부여휘장사가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는 지역 인재 육성과 부여군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장학회는 이를 우수 인재 발굴과 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가장 맛있는 족발 대표 김덕환이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덕환 대표는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금 기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부여군수 박정현은 김덕환 대표의 장학사업에 감사를 표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장학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폐건전지 학교수거일을 운영하여 420kg의 폐건전지를 수거했다. 폐건전지에는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어 분리 배출이 중요하다.

부여군이 자원봉사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재난 피해복구와 백제문화제 성공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삼신늘푸른동산을 방문하여 김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1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여군이 주민 숙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이 합동설계반은 수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지역개발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여군이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13개 부문별 전략과 52개 세부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탄소중립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