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2025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AI 요약부여군이 주민 숙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이 합동설계반은 수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지역개발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주민 숙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설과장을 총괄운영반장으로 지정하고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적 공무원 4반 20명으로 합동설계반을 편성해 2월 15일까지 설계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합동설계는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수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예산편성 전에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수해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하루빨리 완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측량․설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건설과장을 총괄운영반장으로 지정하고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적 공무원 4반 20명으로 합동설계반을 편성해 2월 15일까지 설계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합동설계는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수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예산편성 전에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수해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하루빨리 완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측량․설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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