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여군자원봉사센터가 테이핑요법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하여 14명의 자원봉사자를 양성했다. 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테이핑전문자원봉사단에 합류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테이핑요법 순회 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여군이 장암면 출신 애국지사 강주구, 강병욱, 남상만의 공적비를 제막했다. 이들은 애국 계몽운동과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한 인물들로, 부여군은 2019년부터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38개의 표지석을 설치했다.

부여군은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번 계절관리제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공공기관 에너지 절감 등의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대책이 시행된다.

부여군이 충남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생활실천사업 추진과 의료취약계층의 구강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았다.

부여군 사회복지사협회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3가구에 총 1,800장의 연탄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여 무량사 묘법연화경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류명 청난원종공신녹권이 지정예고되었다. 이들 문화유산은 조선시대 인쇄문화와 지역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부여군이 운영한 굿뜨래농업대학 17기 졸업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졸업생 57명은 농업 영농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았으며,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도 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부여읍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53박스를 나누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부여군 초촌면 새마을회가 지역 소외계층 가구를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김치를 담아 노인회관,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주민 간의 봉사와 화합을 증진하고 소외계층 지원에 기여했다.

부여군 외산면 새마을협의회가 3일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배추 1,200포기로 만든 김장김치 150여 상자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눴다.

부여군 충화면 새마을협의회가 3일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4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저소득가구와 경로당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부여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활동 점검과 2025년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이웃의 삶을 개선하는 보람을 느끼고 타 읍면의 활동을 공유하며 배움의 기회를 얻었다. 부여군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의 역할을 강조했다.